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핫걸
아가씨 예명 : 수지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핫걸 업소 앞에 도착햇다
정확하게는 핫걸 업소 근처의 인증을 위해 기다리고 잇엇다
실장님이 나오셔서 인증을 하신다
핸드폰 연락처부터 카톡까지...업소의 보안과 저의 안전을 위해 한다고 친절하게 말씀하신다
100번 동의 한다 다 보라고 하셧다 그리고는 같이 들어갓다
지하에 위치한 업소는 아담해보엿다 근데 인테리어 자체는 좋앗다
개업한지 얼마 안된듯 하다 완전 쌔거처럼 보인다...샤워실 시설은 좁지만 아득하고 좋고
방도 매트에 깔끔하게 생겻다 아무튼 연애하기엔 딱 좋앗다
음악소리가 좀 크기는 햇지만 신음소리 보호차원에서 틀은것 같앗다
얼마 안되서 수지가 들어왓다...수지의 몸매는 명품몸매이다 몸매밖에 안보인다
큰가슴과 잘록하고 뱃살없는 허리와 배에,..그러나 골반은 거의 깡패수준
엉덩이는 탱탱하며 애플힙니다 옆으로 돌아서 옷을 벗는데 엉덩이 힙업이 장난이 아니다.....
얼음이 되어 그냥 나체상태로 꼬추만 커져잇엇는데 쓱 웃더니 내게 다가와 서비스를 해준다.....
자지를 집중공략을 하는듯 하다...빨리 싸게 하려는건가...어림없지 생각햇는데
한 3분 BJ받으니까 미칠거같다 위기를 몇번이나 넘겻는지 모르겟다...
결국엔 항복하고서 돌아눕혀서 역립을 한다 똑같이 보복심리로 해주엇다 하드하게....
역립 서비스 다 끝나니까 마지막 장이다
장비 다 착용하고 위에서 먼저 플레이한다는 수지..수지가 위로올라와 구멍을 맞춰 넣엇다
따듯햇다 그러나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봉지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가 잇엇다
언니가...하...쪼임이 좋다 명품몸매에 쪼임까지....그리구 떡감까지.....
몸매족인 저에게는 너무나 큰 고통이엇다 오래하고싶은데...오래할수가 없다
다음에는 투샷이다 무조건...다짐을 하며 아쉬운 작별을하고 나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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