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과일가게
아가씨 예명 : 수박, 모름
친구랑 대낮에 술한잔 하다 오피스텔형 떡방이 너무 좋다는 친구때문에 가봤네요
프로필에 있는3명다 예약이 가능한데
친구는 이전에 수박을 만나 무지 좋아서 다시 보겠다고 했고
저는 그날따라 미쳤는지 와꾸 좋은 딸기를 놔두고 모험심에 NF를 선택했습니다.
주간실장님이 NF가 밤에 와서 프로필도 못올리고 자기도 못봤다고
상태 어떤지 모른다고 했을때 딸기를 선택했어야 하는데....
결론은 친구는 애인모드 쩌는 수박은 여전히 좋았다고 하더군요
저는.....딸기를 볼걸 그랬습니다.ㅋㅋㅋ
살포시 실장님한테 전화를 걸어 상태가 별로다 하니 담날 프로필에 사라졌더군요 ㅎㅎ
실장님 대응 빠르네요 ㅎㅎ
쓰다 보니 땡기는데 애인모드 수박이나 보러가야 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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