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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빛나] 실사 첨부 !! 너무 즐달하고왔습니다

    제휴 업소명
    금천 홍시
    업종 & 업소명 : 금천 홍시

    아가씨 예명 : 빛나





    일요일 저녘...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서 이른 저녘부터 술 한잔 하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들과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술 한잔씩 계속 마시다보니 취기가 상당히 빠르게 올라오네요 ㅠㅠ

    그렇게 얘기하면서 술을 먹다보니 친구들도 

    이제 슬슬 들어가봐야 한다며 저를 버리고 집으로 들어가버리네요 ㅠㅠ

    아쉬워서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 집에와서 혼자 홀짝 거리다가 갑자기 달림신이 찾아와버렸습니다 ....

    그렇게 또 어디를 가야하나 사이트를 뒤적뒤적 거리다 전에 갔던 홍시가 눈에 들어오네요 !!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실장님 너무 친절하게 전화를 받아주시네요 ㅠㅠ!! 

    저번에 보미씨를 봤었으니 다른분 추천 해주실수 있냐 물으니 

    바로 빛나씨를 추천해주셨습니다 !! 

    저번에도 실장님의 추천을 받아 너무 즐달한기억이있어서

    이번에는 믿고 바로 예약을 해버렸습니다 !! 

    프로필을 봤더니 25살 162cm 55size D컵이라고 나와있더군요 !! 

    위치는 독산역에서 도보로 5분도 안걸리더라구요 !!

    건물 앞에 도착해서 실장님께 연락을 드리니 매니저분이 잠시 준비중이시라며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시기에 건물앞에서 담배한대 피고있었습니다...

    전 항상 이때가 가장 긴장되는거 같아요 ㅠㅠ.. 

    담배 하나 다 필때쯤 실장님께 연락이 와서 안내받은 호수로 올라갔습니다 !!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면서 빛나씨가 어서오라며 반겨주는데 

    옷 위로도 보이는 가슴이 대박이였습니다 정말 ...

    저도 모르게 가슴으로 시선이 고정되더군요 !! 과학의 힘을 빌린건가 잠시 의심도 했었습니다!! 

    침대에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정말 성격이 천사시더군요 ...!! 저가 너무 긴장해서 그런가 

    말도 잘 안나오고 어버버 거리는데 빛나씨가 먼저 대화를 이끌어주시고 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ㅠㅠ 

    그렇게 웃으며 떠들다가 이제 씻고 오라길래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나와보니 

    크.... 이야 .... 이말밖에 안나옵니다 

    딱 정말 보기좋은 몸매에다가 귀염상에 가슴까지 저렇게 커버리니까 크 .... 대박입니다

    처지지도 않고 정말 너무 예쁜 가슴에다가 피부까지 매끈해보였습니다 ...!! 

    그런 빛나씨를 보고있자니 벌써 동생이 일어날라고 난리를 쳐버리네요ㅠㅠ 

    빛나씨가 언능 침대에 누우라며 애교를 부리길래 바로 누웠습니다 !! 

    그러니 바로 서비스가 훅들어와 버리네요 !! 

    정석적인 삼각애무로 시작하네요 !! 

    BJ압도 좋고 목까지 깁게 넣어주시네요 그러면서 아이컨텍을 해주시는데 큰일 날뻔 했습니다

    그렇게 서비스를 받다가 이제 제가 해준다며 빛나씨를 눕혔습니다 !! 

    가슴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해드리는데 가식적인 신음이 아니라 정말 신음 참는 소리가 나더군요

    그러다 배쪽으로 내려가기 시작해 밑에를 혀로 공격하니 신음이 정말 사람 미치게만들더라구요 

    관리를 잘하시는지 냄새도 않나고 너무 좋았습니다 !! 수량도 풍부하시고요 !! 

    이제 동생에 장갑을 끼우고 정자세로 본게임을 시작했습니다 ! 

    젤도 바르지않고 했는데 잘 들어가네요

    정자세로 열심히 하다 빛나씨가 자기가 해주신다며

    여상으로 자세를 변경했습니다 !

    허리돌림이 장난이 아니시네요 얼마 하지도 않으신거 같은데 벌써 느낌이 오는거 같아

    뒤로하고싶다 했더니 바로 자세를 잡아주시네요 !! 

    뒤에서 봐도 정말 너무 예쁘네요 

    그렇게 강강으로 피스톤질을 하다 결국 분신을 내보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고 난후 빛나씨가 장갑을 빼주고 정리를 해주시네요 ㅎㅎ

    그러고 전 너무 열심히 햇나 땀이 좀 많이나서 바로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아직 시간은 조금 남아있는거 같아 잠시 앉아서 다시 얘기하고 있는데 

    제맘을 모르는지 타이머가 울려버리네요 ㅠㅠ

    나갈 준비를 다하고 빛나씨와 인사하고 방에서 나왔습니다

    너무 즐달한거 같아 기분이 너무 좋았네요 !! 


    ⑤ 총평점수: 100점 중 92점

    애교도 많고 떡감도 좋고 다좋습니다 !! 

    정말 딱 보기 좋은 몸매 이시고 

    재방문의사 200%입니다 !! 

    또오면 빛나씨 또 볼겁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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