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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산본 세라비
아가씨 예명 : 유리
지난주 일요일 저녁에 방문했습니다.
먼저 하찮은 미물인 저에게 원가권을 하사해 주신 방장님과 여러 여탑 관계자분들, 업소 사장님, 그리고 사랑하는 여탑 횐님들에게 감사인사 먼저 드립니다. 꾸벅..
◆ 외모
키는 160 정도 되는 것 같고요, 좁은 어깨, 큰 가슴, 잘록한 허리, 큰 엉덩이를 가졌습니다.
역시 태국 아이들은 키는 작아도 몸매라인은 매우 좆네요.
얼굴도 귀엽게 생겨서 일단 외모에서 합격!
망사같은 슬립을 입고 들어왔는데 아주 꼬릿합니다. 코스프레나 스타킹도 요청하면 해준다는데,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전 깜박하고 미처 요청하지 못했네요.
침대에 걸터앉은 채로 제 가랑이 사이로 유리를 빠짝땡겨 살을 맞대어 봅니다.
허리, 엉덩이를 조물락 거리며 잠깐의 대화를 나누면서 몸매 탐색을 했죠.
가슴의 탄력은 조금 떨어집니다. 하지만 말랑거리는것이 아주 물고 빨고 했드랬습니다.ㅎ
◆ 서비스
기본적으로 삼각애무로 시작합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잘 하네요.
꼭지에서 자지로 내려갈 때도 혀를 쉬지 않고 놀리면서 훑어줍니다.
허벅지 안쪽을 스윽스윽 만지면서 반대쪽 허벅지 안쪽을 햝아주네요.
그리고는 부랄을 부드럽고 쫀득하게 빨기 시작하더니 자지를 밑둥부터 훑고 올라와 본격적인 비제이 타임~
얼굴이 귀여워서 그 얼굴로 제 자지를 빠는 모습을 보는게 너무 행복했습니다.
다시 아래로 내려가 부랄을 꼼꼼히 햝더니 서혜부를 햝아댑니다.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리니 제 다리를 잡고 올려 자연스레 똥까시를 해주네요.
나도 모르게 "아~예~~" 하는 탄식이 나오면서 느무느무 좋았습니다.ㅎ
역립반응도 좋았습니다.
생각 이상으로 너무 좋아서 놀랠정도로요. 물이 어찌나 많이 나오는지 젤 따위는 필요없었습니다.
보지를 빨면서 위를 보니 자기 가슴을 만지는 모습에 죽었던 제 자지도 다시 벌떡 하더군요.
바로 콘 장착 후 합체합니다.
유리가 저를 끌어안고 엉덩이를 들썩들썩 하는데 그럴 때마다 쪼임이 느껴지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곧 유리 팔을 잡아당겨 자연스레 여성상위 체위로 들어갑니다. 방아찍기와 자지 넣은채로 비비기를 하면서 어찌나 흥분을 하던지 그 모습에 바로 쌀 뻔했습니다.
엉덩이가 이쁘니 뒤치기도 해봐야죠. 말랑한 엉덩이를 만지고 잘록한 허리를 붙잡고 강하게 박았습니다.
유리의 똥꼬를 보며 박으니 금방 오는 사정기.
정상위로 돌려서 거친 키스를 나누면서 사정..
50분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티 안에 샤워실은 없이 공동샤워장입니다.
안내해주시는 남자 실장님이 잘생겨서 깜놀했습니다. 여기 언니들이 남자실장님보고 오는 듯 합니다.ㅋ
계속 좋은 언니들 공급해주세요~~
감사했습니다. 또 찾아뵐게요~ 약속!!
아! 침대 삐걱대는 소리가 너무 커서 떡칠 때 신경이 좀 쓰이더라고요. 제 방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차라리 딱딱한 마사지베드가 있음 더 나았겠다 싶습니다.
업소 사장님께서 보실까 이렇게 건의 드려봅니다.
암튼,
재방100%
요새 갈데 많아서 조으네요. ㅎㅎㅎ
여탑 만세!!!!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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