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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개텔 & 신림 기네스
아가씨 예명 : 은서
원래 마사지+ 떡방에 가려고 예약까지 다 잡고 가는중에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는 언니가 있어요..
' 은서... '
올초에 보고 안봤는데 기네스에 연락하니 출근했다고 하네요 ~!!
예약했던거 취소하고 사당에서 신림으로 발길을 옮깁니다 ㅋㅋㅋㅋㅋ
안내해준 장소로 도착 후 오피스텔로 갑니다.
문을 조심스럽게 두드리니 언니가 시크하게 문을 열어주면서 뒤돌아 섭니다...
문을 닫으니 은서가 저를 딱 알아보더니
" 오빠 오래간만에 왔네 ? " 하면서 반겨주네요 ~!!!
6개월만에 만나는 건데 기억해 주다니 ... !!!!
땀을 너무 흘려서 들어오자마자 옷을 벗고 간단히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 하고 나오니 은서도 입고 있었던 Y-Shirt를 벗고 있었고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은서도 샤워하고 나오고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은서가 부드럽게 BJ 해주다 갑자기 엉덩이 들어보라네요 ?
" 머지 ? " 하면서 받아보니 햄버거 서비스~!!!!
느낌은 없었지만 받으니 기분은 좋네요 ㅋㅋㅋㅋ
이제 반대로 역공에 들어갑니다.
은서의 빽보지를 보면서 아래부터 공략하는데 물이 조금씩 나오면서 입에서 신음소리가 ~~~
은서 E컵 가슴을 맛보다 CD 착용 후 정자세로 연애들어가는데 강력한 쪼임에 오래버티지도 못하고 바로 다운... ㅠㅠ
앞으로 꾸준히 나온다고 하는데 그때는 뒷치기부터 시작하기로 다짐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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