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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DASH
아가씨 예명 : 솔지
우선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강남 DASH 사장님에게 감사 말씀 드립니다.~~
항상 업소를 방문할때마다 원하는 시간대에 원하는 언니를 보기란 정말 어려운거 같습니다. ㅋ
에이스 엘리 보고 싶었으나 미출근 원하는 시간대 2, 3순위 언니들도 시간이 안 맞고 제가 시간을 좀 땡겨서 맞출려
했으나 중간에 또 언니 스케쥴 변경되고 우여곡절 끝에 오늘의 주인공 솔지 언니 보았습니다.
DASH의 언니들 프로필 중 마지막을 장식하고 있는 언니인데 핫팬츠 청바지의 화끈한 의상의 언니길래
언제한번 봐야지 했었는데 오늘이 되었네요. 방에 입성하니 160 정도에 단발을 하고 핫팬츠 청바지에 탱크탑을
입고 벌써 한여름이 다가온것처럼 화끈한 의상으로 맞아주더군요. 물 한잔 마시며 담소를 나눠 보는데
언니가 쑥쓰럼이 많은지 눈을 잘 못 마주치네요. 그래도 옷을 챙겨준다던지 수건 챙겨준다던지 친절히 응대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은 보입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언니가 올탈한채로 맞아주는데 가슴은 아쉽게도 A컵 이었구요.
기본적인 삼각애무로 시작되는데 언니가 애무가 좀 특이하게 보통으로 한번 빨고 두세번 압을 쎄게 해서 빨아주고
하더라구요. 약강강 이라고 할까 가슴도 그렇고 BJ시도 그렇고 나름 이것도 색다르고 괜찮더군요.
그리고 공수교대해서 키스부터 역립해 보는데 입술이 매우 작아서 키스를 잘 받아주긴 하는데 느낌은 좀 덜했구요.
가슴은 A컵인 만큼 꼭지도 매우 작아서 애무할때 나름 귀여운 맛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장비 착용 후 합체 하는데
여기서 반전이 일어나네요. 정상위로 시동을 걸어 살살 피치를 올리니 언니도 살살 반응의 세기가 올라가더니
제 머리그땡이를 잡아 당기고 몸을 비틀고 아주 격렬히 반응하는데 제가 다 흥분될 정도입니다. 반응에 저도 흥분해서
피치를 더 올려서 박아주다가 잠시 숨 고르고 아래를 만져보니 말로만 듣던 홍수가 났네요. ㅎ
언니가 홍수 났는데 머하냐고 투덜거려서 다시 열심히 박아주다가 그만 발사하고 말았네요.
등에 손톱자국만 안냈지 머리끄댕이를 잡아당길 정도로 반응과 수량이 훌륭한 언니였습니다.
와꾸, 가슴 보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이구요. 저처럼 상대방 반응에 흥분하시는 분들은 한번 볼만 한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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