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점심식사후 그늘에 앉아 있으니, 지나가는 처자들 다리에
급꼴~~ 바로 들어와 검색 합니다. 진주가 간만에 출근했군요. 바로 예약 고고~
후딱 도착해 보니 낮이라 그런지 한산하더군요... 그래도 실장님께서 안내해주시면
계속 전화를 받습니다. 미리미리 예약하는듯...
그렇게 방에 들어와 샤워후 누워있으니, 똑똑 하며 들어오는 진주~
이번에 좀 오래 쉰듯한데, 몸이 안좋았다고, 그래도 살은 좀 빠진듯...
토닥토닥 이런저런이야기하다.옷을 벗으며 딥키스~로 시작,
그렇게 옆으로 누워 키스하는데, 진주 손은 벌써 제 똘똘이에 와 있습니다.
저도 진주 엉덩이를 스담스담,진주 아래로 내려가 bj시전 맛갈나게 먹으며,
간혹 눈를 치켜뜰때마다 똘똘이에 힘이...
안되겠어서 진주를 베드에 앉히고 보빨 들어갑니다. 진주 조개를 적시면 적실수록
신음소리도 높아지고, 분기탱천 똘똘이를 느끼며 베드에 진주 눞히고 콘 장착...
그렇게 정상위로 돌진 강강으로 중간중간 키스하며 조절합니다.
그러다가 여상으로 체인지~ 진주 허리놀림에 저도 모르게 엉덩이 잡고 스톱...
잠시 있다가 이번엔 밑에서 제가 쳐올려주니 진주신음소리 높아집니다.
그소리들으며 시원하게 발싸~~~~
콘 빼는데 역시나 작년보다 양이 많이 줄었네요. 옥수수차 마시며, 담배타임 갖는데,
벨이 울립니다. 이젠 대화하는게 더 즐거운듯....
역시 언제나 진주는 저에게 즐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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