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와 같이 언니들 출근현황을 검색하던 중
레전드라는곳이생겨서봤는데...출근현황에 언니한명이 눈에띠게들어옴..
혹시 내가 전에 알고 있던 그녀가 아닌지라는 생각과 함께...
몇번의 신호음후 빠른 시간대로 예약을 잡아본다
집에서 불과 버스로 8정거장 거리 도착하니 15분이나 일찍 도착해 버렸다
입구에 도착하여 실장님께 호수 안내를 받고 그녀의 방으로 올라간다
벨을 누르니 문이열리고 반갑게 그녀가 맞이해 주었다
오피스텔에서 진행을 하다보니 가격대비.. good~~~
메이매니저는 나이도 어리구..아쉽게도 나를 기억 못하는듯..ㅠㅠ
샤워를 스피드로 하고 침대에 누었다 와꾸도 중상급이구...(서비스도좋음 제기억에...)
꼭지 주위를 혀바닥 또는 혀끝으로 뱅그르 돌려가며 애무하며...
다른 손으로는 반대쪽 가슴을 손가락 끝으로 뱅그르 돌려가면 젖꼭지 주위를 희롱한다.
이미 빳빳하게 서있는 꼭지를 혀끝으로 살짝 핧는다...아~~~~흐~~~~~나즈막히 신음 소리를 낸다
입속 가득히 꼭지를 넣고 쪽쪽 맛잇게 빨아본다.. 크기가 적당해서 빨기에 좋다
한손을 허벅지 사이로 내려 보내고 다시 키스해 본다 이젠 딥키스다 혀와 혀가 엉킨다...
허벅지로 내려갔던 손이 움찔한다 이런 아래가 흥건하다 젖다 못해 흘러내릴 정도다. 침대가 젖을까 걱정된다
이제 그녀 차례다 그녀 귀에대고 속삭인다ㅋㅋ
오빠 꺼 빨아줘..그녀가 올라오고 꼭지부터 애무한다
BJ를 시켜 본다 BJ 정성스럽게 실행한다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내볼알도 핧아준다 귀여운 녀석...
본격적인 삽입전 그녀 눕히고... 가슴을 가볍게 애무하고 아래로 내려가 보빨 시전한다...
약간 짠 맛이 난다... 건강한 맛이다 맛있다...
천천히 그러나 리드미컬하게...정성스럽게...
신음 소리가 터진다~~
혀에 속도를 내본다.... 점점 빠르게 그녀의 거길 빨아제낀다
양손은 그녀의 가슴을 움켜쥐며 애무한다... 오 ~~~~~ 빠~~~~~(한국말도 잘함ㅋㅋ )
애액이 엄청나게 흘러 내입주의에 흥건이 묻는다ㅎㅎㅎ
그녀의 허리가 활처럼 휜다... 이상태로 가버리게 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마무릴 위해 여기서 멈춘다...
그녀 가쁜 숨을 내쉰다....
이미 흥건이 적은 그 곳을 원을 8자를 그리면 손가락 바닥면으로 애무하다 부드럽게 때론 빠르게...
애액이 계속 흘러 질벅 질벅하다
안으로 넣어 골뱅이 하지는 않는다 그녀는 소중하닌까...(기본매너임~~)
사실 서로 흥분한 상태에서 골뱅이의 유혹을 참는 건 엄청난 자제력이 필요하다
언니들은 몸이 재산이다... 그래서 골뱅이는 난 하지 않는다
내손의 속도가 빨라지자 그녀 BJ를 멈추고 신음 소리를 토해낸다...아~~~흥 오 ~~~~~ 빠~~~~~
콘 장착하곤 서서히 진입한다 `아~ 응 ~ ~ ~ ,
삽입후 약 30초 정도 멈춰 그녀 안의 느낌을 만끽한다...
내것이 작음에도 꽉 잡고 있는 느낌이 난다...꽉 찬 느낌이 난다
가슴을 매만지면 서서히 왕복 운동을 한다...
꼭지가 다시금 빳빳하게 선다... 아래를 부드럽게 움직이며 딥키스한다
신음 소리를 내며 서로의 혀가 엉킨다...정자세에서 몇가지 체위를 해본다....
엄지 손가락으로 클리부분을 애무하며부드럽게 왕복 운동을 한다...
속도를 내본다 그녀의 가슴이 출렁인다....
아~~~~~~ 사정감이 중추신경을 거쳐 대뇌 전두엽을 타고 올라온다
이런 젠장!!! 몇가지 자세도 못했는데 사정감이라니...
하지만 무리하게 체위를 변경할 경우 체위를 변경하다가 찍~싸는 참사가 일어날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의 이느낌이 너무 좋다..
이대로....이대로... 황홀한 느낌이 좋다.... 속도를 내본다....
아~~~ 오 ~~~~~ 빠~~~~~
신음 소리로 호응을 해준다... 울꺽...울꺽...울꺽...
내안의 것이 그녀 몸안으로 빨려 들어 간다...
그녀 내어깨 감싸 안는다...
서로를 껴안은 상태로 몇분의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흥분을 느낀다
날 기억만해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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