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금천 / 홍시
아가씨 예명 : 아린 / 6월2일
나이가 들다보면 취향도 바뀐다고 원래 슬랜더를 좋아했다가 요즘은 글래머가 많이 땡기더라고요.
8시 예약하고 방문을 합니다. 돋보이는건 감출수가 없네요. 보자마자 가슴이 보이는군요.
키는 조금 작네요. 전 큰편을 선호하지만 그래도 다른 큰장점이 있으니 괜찮습니다.
외모도 귀요미라 나쁘진 않았습니다. 일단 샤워하고 나오니 크기에 매혹되어 똘똘이가 흥분을 합니다.
일본 야동에서 보는 그런 베이글느낌이라 아주 좋더군요. 가슴을 만지면서 이야기좀 하다가 바로
본경기로 들어갑니다. 열심히 애무해주고 BJ도 열심히 해줍니다. 이런 저런 자세 요구에 싫은내색 없이
잘 받아주고 열정적으로 흔들어주니 오래 못버티고 금방 찍,,, 30분은 짧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ㅠㅠ
마인드도 좋고 큰 장점이 있다보니 재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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