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핫걸
아가씨 예명 : 린다
린다 말하면 입아픈 매니저
백마디의 후기와 채팅보다 직접 경험하는것이 답일듯한....
요즘 휴게텔에서도 플러스를 주는 경우가 있던데
이언니 플러스 최소 2정도는 되어야된다는 개인적인 생각
더 알기 쉽게 프로필로 비교하자면 씽크로율 90퍼
10프로는 피부색
솔직히 동남아 언니한테 한국사람처럼 완전 백옥피부를 바라는건 사치아닙니까
어쨋든 그거 빼고는 와꾸 몸매 탑클래스 오브탑클래스
휴게텔의 정점...서비스부터 연애까지 빠지는게 없는......서비스는 약하긴 한데
오랫동안 자지 물고 잇어주면 그 누가 안쌀 수 잇으리오..
서비스 오랫동안 해주고 내가 OK하니까 그제서야 콘돔을 가지고와 착용시키는
그리구 달려본다 후배위에서 부터... 엉덩이가 크다 허리는 완전 슬림하지만
운동으로 다져진 골반 라인과 엉덩이인듯
후배위 체위로 열심히 허리를 튕기고 난뒤에 즐겁게 달려봅니다
끈적한 타임이후에는 올챙이 분산...확실하게 합니다
마지막 한방울이 나올때까지 안빼주고서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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