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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잠실 보스
아가씨 예명 : 비비
쉬는 날 늦잠자고 일어나 어딜갈까 뒹굴대며 폰질합니다.
송파에 요즘 좋은 업소 많죠( 선의의 경쟁인듯 ㅋ )
주간에 조용히갔다 조용히 오고 싶어요
오랜만에 방이동에 방문을 했습니다.
보스에 전화르하고 실장님께서 몇가지 물어보시고 비비를 추천해 예약을 해봅니다
실장님이 참부담없게끔 친절하시네요
안내받은방으로 안내를 받으니
비비 바로 들어옵니다
자연산가슴이 참인상적이네요~
씻고나서 본격적으로 연애가 시작되고....
아직 나이가 어린지 미흡한 부분이 있지만 왠지 민간인 느낌삘이라..저희 소중이는 반응을하네요.,
이제 장갑을 착용하고삽입을 합니다. 삽입시 쪼여오는 맛이~(실장한테 물어보니 일시작한지 한달 조금 지났다고합니다,.)
비비의쪼임떄문에 저는 오래 버티지 못하고 ,,,,,,,BOOM
제가 생각해도 돈이 아까울정도로...일찍시마이 되었습니다. ㅠ_ㅠ
애교 잇게 궁디를 디미는 비비의 뎅이를 두들겨주며 헤어집니다 형편되면 또 와야겟어요 좋은 업소네요
덕분에..잘놀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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