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사이트보다 RUN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께 어리고 예쁜 매니저 추천을 부탁드렸습니다
실장님이 오늘 하루 매니저 괜찮으세요 사장님
추천을 해주시면서 스펙을 알려주시는데
24살에 168에 섹시하고 로리삘이라고 추천을 해주셨어요
실장님 믿고 5시에 롱으로 예약을 잡고 목적지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에게 전화를 거니 실장님이 준비중이라고
바로 문자 넣어주신다고 해서 건물 앞에서 잠시 기다리니
3분뒤에 실장님이 카톡을 넣어주셔서 확인후 바로 노크를 했습니다
일단 첫 이미지는 교회 성가대에서 볼 듯한 하얗고 귀여운 이미지 입니다
연예인 유이가 조금 마른? 느낌에
사이즈는 168 정도에 B컵 너무 마르지도 너무 쭉쭉빵빵 딱 좋은 이미지입니다
얼굴도 엄청 야해 보여서 조금 오바해서 여배우 느낌도있습니다 ^^
침대에 앉아서 이런저런 대화나누고 샤워하고 나와서 하루를 보는데
와...피부도 하얗고 뽀얀게 정말 보기 좋았어요
가슴도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크기의 이쁜가슴에 살도 얼마나 연한지 핏줄이 살짝살짝 보이는데
유륜도 이쁜게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매니저에요
BJ를받는데 실력이 뭔가 소프트 하면서도 확 잡아먹는 느낌?
강력한 압력보다는 부드럽고 혀를 아주 잘 놀리네요
하루를 눕혀서 역립을 시도하는데 눈 감고 흐느끼는데 꼴릿하네요
스킬? 있어서 그런지 쪼임도 그냥 예술이다
입구로 밀어 넣을때부터 이미 엄청난 쪼임이 예술이네요
물이 은근히 많아서 느낌이 잘 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상위자세에서도 허리놀림이 이렇게 잘 해도되나 싶어요 ㅋㅋㅋ
귀엽고 섹시하고 순진하기만 할것 같은데 막상 침대에서는 반전이 있습니다
저는 다음에는 시간내서 무한코스로 좀 오래 볼 생각입니다
연장이 가능하다면 하고 싶었지만 저녁에 약속때문에 ....ㅠㅠ
한참을 즐기다가 발사하고 하루랑 대화 좀 더 하다가 담배한대 물고 나왔어요
반전매력이 굿이었던 하루 꼭 한번씩들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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