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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무료권](비비) 애인 같은 손길의 떡감 좋은 언니

    업소명
    수유 응급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수유 응급실

    아가씨 예명 : 비비

     

     


    영광스럽게도 다시 한번 게릴라 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올해 두 번째의 영광인데요.

    처음 도전해본 움짤 이미지에서 엉덩이를 살랑살랑 흔들어준 하루 언니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강남RUN 하루 언니와 뽑아주신 방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무료권을 받은 업소는 수유 응급실이었는데요. 업체명처럼 정말 급할 때 요긴하게 쓸 수

    있었습니다 ㅎㅎ 제가 맨 처음 봐둔 언니는 줄리엣이었는데요. 작더라도 의슴이 아닌

    천연 가슴을 선호하는지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일!! 전화를 거니

    줄리엣 언니는 가슴 수술하러 들어가서 7월에야 볼 수 있다는군요. 대신 NF로 새로 출근한

    언니 두 명이 있다고... 물어보니 둘 다 천연 가슴이랍니다.


    두 언니의 예명은 비비와 이슬이었는데요. 제가 방문하기로 한 날 우연히도 불꽃처럼님의

    이슬 언니 후기가 올라와서 저는 비비 언니를 예약했답니다. 새로운 언니를 발굴하는 것이

    무료권 당첨자의 의무니까요. 업소는 시장 근처 상가건물에 있었는데요. 새로 오픈했는지

    시설도 깔끔하고, 공용 샤워실이었지만 두 개가 있어 사용하는데 불편은 없었습니다.


    방으로 안내 받아 가운으로 갈아 입고 잠시 앉아 있으니 비비 언니가 문을 열고 활짝

    웃으며 들어왔습니다. 그저께 입국한 싱싱한 언니구요. 몸매는 프로필 사진과 정확히

    일치하고 작고 슬림한데, 허벅지만 살짝 굵은 편입니다. 얼굴은 탤런트 이미지씨와

    많이 닮았어요.(전원일기 노마 엄마역할했던... 작년 고독사로 안타까운 생을 마감 ㅠㅠ)


    원래 실장님께 언니 사진을 찍겠다고 미리 말했었는데, 언니한테 "포토 오케이?"하고

    물어보니 "노노"라고 하네요. 뭔가 의사소통이 잘못되었는지.. 뭐 어쩔 수 없죠.

    사진은 포기하고 언니와 샤워장으로 갑니다. 물온도를 맞춰 정성스럽게 씻겨 주는데 특히

    자지를 손바닥으로 위아래를 부비며 빨래하듯 꼼꼼히 씻겨 줍니다. 그리고 바로 BJ가

    들어와요. 시늉이 아닌 제대로 압을 갖춘 BJ... 꽤 오래 해줍니다. 자지가 벌써 설 뻔했네요.


    샤워를 마치고 다시 방으로 가 매트리스에 눕고 본격적인 언니의 서비스를 받아 보는데요.

    가슴부터 시작해서 왼쪽 오른쪽 번갈아 빨아 주다가 눈이 마주치자 키스 들어옵니다. 빼는 거

    없이 혀가 얽히는 하드한 키스구요. 그리고 바로 귀를 핥아 주네요. 보통 연인 사이에서 많이

    하는 건데 언니 서비스 마인드가 좋네요. BJ는 일반적인 수준인데, 일단 압은 높아요.


    그리고 보통 언니들은 머리를 묶고 하는데, 비비 언니는 긴 머리를 그대로 풀고 해서 맘에

    들었어요. 언니를 눕히고 역립에 들어갈 때는 저도 키스부터 시작해 오른쪽 왼쪽 귀를 정성스레

    핥아 주었습니다. 귓바퀴를 혀로 적시고, 귓볼을 빨고... 언니가 신음을 내며 느껴 주네요.

    밑으로 내려가 보빨하는데, 역시 몸매에 걸맞게 앙증맞은 사이즈의 애기보지네요. 물은 많지

    않았지만 정성껏 클리를 공략한 후, 살짝 풀이 죽은 자지를 세우기 위해 언니를 일으켜 마무리

    BJ를 받습니다. 그리고 콘돔을 끼워주는데, 귀두에 맞추더니 입으로 먹으면서 씌워주네요.


    이제 삽입 타임... 정상위로 박으며 보지 속살을 느껴봅니다. 그러면서 누워있는 언니 가슴도

    두손으로 모아 만집니다. A컵의 앙증맞은 사이즈지만 자연산이라 맘에 듭니다. 어느 정도

    음미 후 언니를 엎드리게 해 뒤로 박아 보는데, 조임이 훨씬 좋네요. 강강강으로 박는데

    언니가 엉덩이를 뒤로 힘 주고 빼는 자세를 취해 자연스럽게 탄력적인 피스톤 운동이 되네요.

    살과 살이 맞닿아 내는 '퍽퍽퍽' 소리가 저는 참 좋아요. 그 다음은 제가 눕고 언니가 올라타

    박는데, 제가 밑에서 위로 박다가 일어나 언니랑 마주 보며 매미 자세를 취합니다. 그러다

    언니가 힘든지 뒤로 눕고, 저는 그대로 자지를 꼽은 채로 앉아 앞 뒤로 피스톤 운동을 했습니다.


    슬슬 마무리할 시간이 되어 그대로 합체한 상태에서 자세를 전환해, 누워 있는 언니를 끌어 안고

    입과 귀를 혀로 핥으며 깊은 사정을 했습니다. 더할 것도 뺄 것도 만족스러운 섹스였어요.

    끝나고 나서 마사지를 받았는데요. 땀을 흠뻑 흘린 후 샤워로 식히고 노곤한 상태에서 받으니

    아주 좋더라구요. 떡방에서 왜 마사지 코스를 넣는지 알겠네요. 수유 응급실은 섹스 40분 +

    마사지 40분이 B코스입니다. 아주 알짜 코스인 것 같아요. 무료권 선물 주셔서 방장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후기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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