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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잠실 프리마
아가씨 예명 : 해피
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방장님과 잠실 프리마 관계자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어렵게 예약을 했네요.오늘따라 원가권 사용자가 많아 상당히 곤란해 하시더군요. 흔쾌히 수락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지난번에 한번 봤던 해피를 다시 보게 되었어요.그때의 기억이 너무나 강렬해서 재접 하게 되었네요.
역시나 가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들어오자 마자 무릎에 걸터 앉아 부비부비로 스타트. 벌써 제 존슨이 서서히 반응하네요.
저도 흰 셔츠 사이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져 봅니다. 부비 부비 타임 후 샤워실로 직행.
지난번 처럼 양치질 하고,가글 까지 한후 바디 클린저를 묻혀 몸 구석 구석 닦아 줍니다.
샤워실 BJ까지 해 주니 제 존슨이 기립 하네요.
침대에 누워 있으니 올라와 귀, 목 부터 가슴, 존슨 순으로 정성껏 빨아 주네요.제 존슨도 풀 발기하네요.
신속히 콘을 씌워 여상위부터 본게임 시작. 방아 찍는 실력이 상당하네요. 쪼임이 좋아 반응도 빨리 오구요.
정상위, 후배위로 체위를 바꿔 강하게 펌핑질. 해피 언니 눈을 감고 신음 소리를 내며 몸을 부르르 떠네요.
격렬한 신음 소리와 함께 딥 키스하며 강하게 피스톤 운동. 정상위에서 절정을 맞이 하며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후 한동안 부둥켜 안고 절정을 만끽해 봅니다.
팔 베개후 키스와 함께 한동안 껴안고 있었네요. 다시 샤워후 음로수 한잔 마시고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
7월에 태국으로 출국한다고 하네요. 이상 간단한 후기를 마칩니다.감사합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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