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길동 퀸
아가씨 예명 : 페리
우선 우수회원으로 선정하여 무료권의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길동 퀸 사장님에게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운 좋게 선정이 되어 기한내에 부랴부랴 다녀왔습니다. 무료권 이용할때마다 업소 실장님들이 생각보다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괜한 걱정을 하곤 하네요. B코스에 당첨되어 프로필을 보고 누구를 볼까 하다가 페리로 결정하고
실장님에게 페리로 말씀드리니 가능하다고 바로 해주시네요. 그리고 프로필에는 코스가 번호로 안내되어 있어
몇번 코스가 B코스인지 몰랐는데 3번코스 S모드(40분) + 타이마사지(40분) 이었습니다. 연예시간도 한국업소들이랑
거의 비슷한데 추가로 40분씩이나 마사지 시간이 따로 있다니 이게 타이업소의 장점인거 같습니다.
위치는 길동역에서 1분거리내에 매우가깝고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었구요. 입장하니 키크고 잘생긴 실장님이
맞아주시네요. 바로 방으로 안내받고 가운으로 탈의하고 대기합니다. 방에 넓직한 매트리스가 깔려있습니다.
좁은 마사지배드보다는 연예시에 나을듯 합니다. 천정에도 거울이 달려있어 시각적 효과가 기대됩니다.
잠시 대기하니 페리가 가운입고 들어와서 웃으면서 오빠 오빠 하며 서슴없이 폭 앵깁니다. 프로필에 애인모드
강추라더니 저번에 선릉홀리데이 방문했을때도 그렇고 타이업소 언니들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지 타이 언니들
애인모드 하나는 끝내주는거 같습니다. 이내 손을 잡고 저를 샤워장으로 이끌더니 살살 씻겨 주네요. 샤워 후
다시 방으로 와서 가운을 벗고 본격적으로 서비스 받아 봅니다. 와꾸도 나이가 프로필보다는 조금 많은듯 했지만
타이언니 치고는 상급이었고 화장은 머 요새 타이언니들 거의 한국언니들 수준이구요. ㅋ 몸매는 프로필대로
158~9 정도되는 키인데 어떻게 이 작은키에 이런 자연산 D컵을 가질 수 있는지 비율이 정말 후덜덜합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BJ는 다소 강하게 해주는 편이었구요. CD 장착 후 여상으로 시작해주고
조임도 좋은편이라 공수교대해서 정상위, 후배위 번갈아가며 열심히 펌핑~
이리저리 체위 변경해도 어떻게는 마무리 해줄려고 힘든내색 없이 잘 맞춰줘서 자연산 D컵 맘껏 주무르며 펌핑하다
발사하고 마무리 했네요.~ 마무리 후에도 페리가 손잡고 샤워장으로 가서 씻겨주고 다시 방으로 돌아와 마사지도
받았습니다. 마사지도 다른 업소는 많이 뚱뚱한 이모뻘 아주머니가 들어와서 해주던데 여기는 중 정도 되는 이모가
들어와서 해주네요. 마사지도 꽤나 시원하게 받고 몸이 노곤노곤 해져서 귀가했네요.
실사도 부탁하니 흔쾌히 응해줘서 두어장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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