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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보미) 강아지상 귀욤 장신녀와 즐달~

    제휴 업소명
    신림 기네스

    업종 & 업소명 : 신림 기네스

    아가씨 예명 : 보미

    원가권으로 신림 기네스 낮조 에이스 보미씨를 봤습니다. 익숙하면서도 낯선 신림동 로데오길을 따라 들어가

    실장님께 안내받은 오피로 들어갑니다. 주차는 근처 공영주차장도 있는데 낮 시간이라 골목이나 빈 자리에 대도

    큰 문제는 없겠네요. 보미 언니는 프사를 통해 상상했던 야시시한 이미지보다는 의외로 아주 귀여운 강아지상

    얼굴에 170cm를 웃돌 것 같은 장신의 노랑 머리 스물넷 처자였습니다. 50분 B코스라 여유를 갖고 얘길 좀 나눠보니

    말투도 귀엽고 맹한 구석이 있어서 전체적으로 '섹시'하다기보다는 '큐티'한 느낌입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언니가 탈의를 하는데 슬림한 몸매는 아니고 그렇다고 통통하다고도 할 수 없는 '보통 몸매'

    였고, 군살도 살짝 있지만 자연산 슴가에 늘씬한 몸매 덕에 크게 거슬리지 않는 '인간적인' 몸매였습니다.

    피부는 살짝 트러블이 있었지만 어린 탓에 탱탱한 맛이 있었고, 서비스 타임에서 립서비스는 별게 없었지만

    BJ와 함께 하는 '손기술'이 아주 괜찮더군요. 언니 말로는 BJ만 계속 하다보면 턱이 아파서 어쩔 수 없이 손을

    쓴다고 하는데 BJ를 하다가 중간 중간 손바닥과 손가락을 이용한 '존슨 어루만지기' 기술은 뭔가 노련한 핸플녀들을

    연상하게 할 정도였습니다. 휴게에서 보기 드문 보미 언니만의 시그니처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어느 정도 애무가 이어진 뒤 언니가 콘을 씌우려고 하길래 잠시 스탑을 외치고 역립에 들어가 봅니다.

    그런데 보미 언니는 가슴 역립은 아무 느낌이 안 난다고 해서 (그런데 왜 꼭지는 단단해 질까요? ㅎㅎ)

    아래로 내려가서 봉지 애무를 해주었는데, 클리 주변을 살살 약올리니 얕은 신음 소리와 함께 클리가 부풀어

    오르고 살짝 애액도 나오네요. 그렇다고 활어과 반응은 아니고 그냥 잔잔히 느끼는 수준입니다. 좀 더 달굴까

    했는데 언니가 그만 올라오라고 해서 순순히 콘을 끼우고 합체에 들어갑니다.

     

    정상위로 합체를 하니 적당한 조임감과 깊숙한 삽입감이 동시에 느껴지는데 강아지상 얼굴에 홍조를 띠면서

    눈을 감고 느끼는 모습이 나름 큐티 섹시하네요. ㅎㅎ 천천히 리듬을 타다가 속도를 올려가면서 반응을 살피니

    역시 깊고 강한 것에 약한 모습이네요. 어느 정도 해주다가 뒷치기를 주문하고 일어섰는데 침대가 매트리스만

    있는 구조라 어쩔 수 없이 언니도 반쯤 일어선 채로 자세를 잡아줍니다. 뒷치기 자세에서는 뜻밖에 별 느낌이

    없었는데 강강강 박아대니 언니가 배가 아프다고 하네요 ㅋ  언니에게 여상 자세를 주문하고 누웠는데 올라타고

    쪼그리고 앉아 열심히 방아찧기를 해주는 모습이 나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방아찧기 만으로는 마무리가 안

    될 것 같아서 고민을 하다가 다시 정자세로 바꾼 다음 언니를 옆으로 눕히고 다리 사이에 한쪽 다리를 집어넣은

    '마무리 자세'로 밀착감을 높인 뒤 스피드를 올려봅니다. 언니도 이 자세는 처음이라면서 느낌이 다르다고

    신기해 하네요. 깊숙이 깊숙이 강강강으로 박아주다보니 어느새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했는데 발사하면서도

    계속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끝까지 즐기니 언니도 같이 느끼면서 고생했다고 토닥여주네요.

     

    어린 나이와 순진해보이는 얼굴에 비해 손 스킬도 훌륭하고 역립 반응도 나쁘지 않은 전체적으로 훌륭한

    언니였습니다. 주간에만 일한다는 것이 약간의 아쉬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밤잠이 많은 스탈이라 어쩔 수

    없다네요. ㅎㅎㅎ 낮에 시간 되시는 분들은 한번쯤 만나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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