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달림신의 유혹에 못이겨 출근부를 뒤적거리던중 발견한 캐나다 흑마 벨라..
간혹 게시판에 흑마 찾는 분들이 계시던데 그 이유를 오늘에서야 알겠네요.
벨라를 처음본 순간 제 이미지속 흑마는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거짓말 1도 안보태고 세상에 이런 바디를 휴계에서 만날 수 있을 줄이야 상상도 못했습니다.
거기에 얼굴마저 이쁘다니.. 몸둘바를 모르겠더군요
상상속 흑마와 완전 정반대의 몸매에 흥분이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몸매도 몸매지만 피부또한 훌륭했습니다. 역시 피부는 흑인이다. 너무 부드럽고 탄력있더군요.
본격적으로 연애를 해보니 거친 스타일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소프트 하더군요.
반전 매력 나쁘지 않았습니다. 생전 처음 듣는 야릇한 신음과 리액션에 더욱 흥분 되었고,
피부의 탄력에 뒤쳐지지 않는 쫄깃한 쪼임에 평소보다 빠르게 사정하고 말았네요.
예약할때 들어보니 실장님이 원래 인기 좋던 언니가 다시 돌아온거라고 말씀해주시더군요.
솔직히 반신반의 했었지만 왜 다들 흑마흑마 하는지 이제 알겠습니다.
또 언제 돌아갈지 모르는다는 흑마 벨라. 한번쯤 접견해보심이 어떠신지요 ㅎㅎ
총평: 명품모델, 바비인형 외모, 부드러운 살결과 탄력. 그리고 쪼임 대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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