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대시
아가씨 예명 : 복길
방문일시: 6.17(일) 주간 50분 롱코스
복길~ 출근부 보고 신속 예약합니다. 일을 마치고 방문~
항상 일찍 입실하였는데 오늘은 살짝 딜레이되어 10분 후 입실합니다~
차분하게 인사하고 월드컵 축구 이야기하고 복길이 담배 한대 피웁니다.
전 손님 퇴실 후 제가 바로 입실해서 복길이 한숨 돌리고 바로 동반 샤워 후 침대로 이동합니다.
항상 말의 대화보다는 몸의 대화가 익숙하고 더욱 자연스러운 복길~
애인모드보다는 서비스 모드를 더 중시하는 저에게는 딱 맞춤입니다~
오늘도 일단 젤 부터 바르고 키스와 가슴애무 오럴 받은 뒤 풀발기 상태에서
준비된 콘돔 장착 후 여성 상위로 시작합니다. 오늘도 부드러운 엉덩이와 다리
팔을 쓰다듬 합니다. 여상은 편안하게 누워서 티비보는 것 같은 안락함이 있습니다.
잠시 상체를 들어 마주보고 앉은 자세로 조금 움직움직 하다가
물건을 빼고 가슴 애무를 받아서 물건을 한층 더 단단하게 만든 뒤
허리 밑 배게를 넣어 각도를 잘 맞춘 다음 정상위로 부드럽게 왕복운동합니다.
조금 힘있게 하다가 다시 부드럽게 수차례 반복하니 사운드 있는 신음 소리와 함께
슬금슬금 애액이 솟아오릅니다~ 이때가 개인적으로 제일 만족 스럽습니다.
왠만큼 즐겼다 싶어 복길 고유 스킬인 복길이 다리로 제 허리를 감고 움직여 주기를 부탁합니다.
역시~ 바로 느낌이 옵니다. 강력한 사정으로 즐달을 마무리 합니다.
동반 샤워 후 즐달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즐겁게 퇴실하였습니다.
모두들 조심 즐달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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