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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여탑단독][경아] 얼굴이 이쁘장한 경아언니.

    업소명
    부천 빨통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대떡방/부천 빨통

    아가씨 예명 : 경아

     
    언니 사이즈: 21살/165cm/55사이즈/C컵
     
     
    요즘들어 대떡방에 자주 드나듭니다. ㅋㅋ
     
    왜냐구요?
     
    돈이 없어서요...ㅎㅎㅎ
     
    사실 오피에 땡기는 처자들이 없다보니 요즘 업종
     
    전환해서는 여기저기 대떡방까지 기웃거리고 다닙니다.
     
    핸플은 한번 가보곤 부비부비에 요도염 걸려서 멘탈 털리는
     
    바람에 아예 끊었고, 키방은 솔직이 제 나이가 이젠 부담되서
     
    맘이 쫄리는 바람에 아예 발걸음을 못하는 키방 아다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대놓고 박는 오피가 젤 좋은데, 오피도 뉴페언니들
     
    수급이 별로고 제가 좋아하는 베이글 스타일은 업소 입장에서는 사실
     
    별로 좋다고 하질 않는다는군요.
     
    업소측에선 슬림한 언니들이 더 손님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는 어느
     
    실장님의 증언...ㅠ
     
     
    그래서 저는 가면 갈수록 선호하는 언니들과 만날 확율이 점점 떨어지던
     
    찰라!
     
    요즘 대떡방이 저를 살렸습니다.
     
    베이글 언니들이 꽤 있기 때문이지요...흐흐흐~~
     
     
    비제휴가 된 업소에서 즐달을 하고, 이번엔 제휴업소인 부천
     
    빨통을 가 보도록 했습니다.
     
    이곳에 영계언니는 하나언니, 하은언니, 그리고 경아언니가 있는듯
     
    합니다.
     
    셋다 나이가 비슷한데 하나/하은은 가슴도 후덜덜 하지요..
     
    인기녀라는건 후기보면 나오긴 하더라고요.
     
     
    저는 방문하려는 날, 예약 압박에 결국 경아언니를 만나기로 합니다.
     
     
    이곳 빨통역시 실장님이 매우매우 친절하십니다.
     
    부천쪽은 친절한 실장님들이 꽤 많네요(특히 대떡방)
     
     
    여탑닉을 밝히고 시간상 경아언니를 보기로 하고 예약.
     
    알려주신 장소로 이동하여 시간되어 경아언니를 보러 갑니다.
     
     
    두근반 세근반...
     
    과연 어떤 언니가???
     
    보통 출근부에서 사이즈로 표기하는걸 사실 제일 않좋아합니다.
     
    몸무게를 적어주면 대략 아는데, 사이즈는 애매모호하거든요.
     
     
    경아언니의 후기를 이미 봐봤는데, 한분의 후기가 맘에 걸리긴
     
    했습니다.
     
    첫 대면이 옆으로 사진 늘린듯한 느낌의 언니라고...ㅠ
     
     
    뭐...백문이 불여일견.
     
    실장님이 알려준 방으로 향해 입장을 합니다.
     
     
    아~~~
     
    후기 내용이 맞구나..
     
    그 후기 쓴 분은 업소에서 쓴 홍보 작업기가 아닌 진실이었구나..
     
    하는걸 바로 알았습니다. ㅠ
     
    네~ 맞습니다.
     
    경아언니는 좀 육떡집니다.
     
    어찌보면 뚱에 가까울정도로 육떡집니다.
     
     
    정확히 말하면 첫인상은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하체가 상당히 컷거든요..ㅠ
     
     
     
    그러나!!!!!
     
    반전이 있습니다.
     
    소파에 앉아 얘기를 나누는데, 이 언니 자세히 가까이서 보니
     
    꽤나 이쁜얼굴입니다.
     
     
    근래 운동한 언니들과 주로 만나게 되는데, 경아언니 역시 운동을
     
    했다고 하며 살이 많이 쪘다고 하는군요.
     
    조금은 빠졌지만 그래도 예전에 비해 십키로 이상이 찐 상태라고...
     
    아마도 본인으로선 스트레스이겠죠...
     
    그놈의 술때문에...ㅎㅎ
     
     
    요즘 언니들 술 참 많이 마시는가 봅니다.
     
    그리고, 술 덕분에 살도 많이 찌는가 봅니다.
     
     
    옆모습을 자세히 보니 걸그룹의 누군가와도 닮은듯 합니다.
     
    살 빠지면 아마도 꽤나 귀엽고 이쁜 얼굴덕에 인기녀로 극부상
     
    하리라고 장담합니다.
     
    단지 현재로서의 단점은 옆으로 좀 부어있다는 느낌..
     
     
    몇가지의 호구조사등을 거치고 샤워실로 향했고 샤워를 마치고 나와
     
    경아언니를 기다려봅니다.
     
     
    나신이 되어 침대로 오는 경아언니.
     
    침대에 걸터앉아 경아언니를 마주앉아볼까 했지만 냉큼 그 생각을
     
    접었습니다.
     
    침대가 아파할거 같았거든요.ㅋㅋㅋ
     
     
    침대위로 올라온 경아언니가 드러눕기에 먼저 저를 좀 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간의 베이글 언니들과 만나온 제 입장에선 조금은 부피가 있는 경아
     
    언니이기에 사실 보빨생각도 접은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체형상 떡감은 매우 좋을거라는걸 이미 알기에 경아언니의
     
    비제이로 실컷 달궈진 존슨을 부여잡고 장비 착용후 경아언니에게 돌입
     
    합니다.
     
    역쒸...
     
    저도 나이가 있는지라 대충 보면 언니들 상태가 짐작이 갑니다.
     
    90퍼센트의 확율로 떡감이 어떨지 감이 잡히더라구요.
     
     
    경아언니 역시 떡감이 좋으리란 예상과 전혀 빗나가지 않았고,
     
    수량역시 매우 풍부한 덕에, 찰떡찰떡 소리가 아래에서 연신
     
    울려퍼지는군요. ㅋㅋㅋ
     
     
    그놈의 찰떡소리에 흥분도도 상승하고, 그 소리를 만끽하고자
     
    여러 체위를 돌려가며 경아언니를 괴롭혔습니다.
     
    조금은 힘들어했을지도 모를 경아언니인데도 싫은 내색 하나 없네요.
     
     
    대떡방의 짧은 시간.
     
    머릿속에 제한시간이 떠오를 즈음.
     
    더 즐기고 싶은 마음 그득하지만 서둘러 핏치를 올립니다.
     
    그러고는 방사~~~~
     
    하아악~~~ 
     
     
    경아언니는 살짝 통을 넘어섰지만 매우 얼굴이 귀엽고 이쁜형입니다.
     
    슬림형을 선호하는 분들께는 절대 비추드리지만, 그래도 육떡족에게는
     
    마인드며 떡감이며(찰떡소리), 외모(얼굴)를 보자면 즐달 하실수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사실 이날 보기로 한 언니 둘이, 한 매니저는 출근했으나 예약압박에 못봤고,
     
    한 매니저는 결근이라, 꿩대신 닭으로 경아언니를 본건데 멧집의 부담만
     
    뺀다면 많이 즐달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경아언니가 뚱뚱하고 못생긴 그런 언니는 절대 아니라는점 분명히
     
    말씀드리며, 살집이 조금 있지만 마인드며 떡감이며 예쁘장한 얼굴이며,
     
    장점이 더 많다는점을 알려드립니다.
     
    육떡족은 추천드리고, 슬림족은 비추 드립니다.
     
     
    여탑제휴 부천 빨통이라는 대떡방에서의 경아언니와의 후기를 이것으로
     
    마칩니다.^^
     
     
    빨통 경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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