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빨통
아가씨 예명 : 하니
육덕매니아로써 프로필만으로도 설레게 하는 매니저 였습니다.
당장 노콘 투샷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위치는 신중동에서 그리 멀지 않은곳에 있고 접근성 나쁘지 않습니다.
몇분간 대기후 입장하니 언니가 반갑게 반겨주네요.,
목소리와 얼굴만으로도 스무살의 싱그러움이 느껴집니다. 다만 언니 대화내공은 스무살것이 아니네요 ㅎㅎ
와꾸는 일단 얼굴은 합격점입니다. 육덕진 매니저중에 상급인데 살빼면 정말 이쁠거 같은 얼굴입니다.
다만 몸매가 육덕과 뚱의 경계에 있는 아슬아슬한 몸매네요.~
타투도 있어서 호불호는 좀 갈릴듯한 매니저입니다. 잠깐의 담소를 마치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역시 연륜 있는 매니저들에 비해 스킬은 부족하지만 나이를 감안하면 이해가 됩니다.
그래도 키스도 되고 69도 되고 안되는거 없는 언니네요. ㅎㅎ 가슴은 자연산 맞구요. 모양도 정말 보기좋습니다.
육덕진 매니저가 가슴이 작으면 정말 메리트 없다고 생각되는데 하니매니저는 얼굴도 이쁘고 가슴도 크니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서비스 받고 역립 후 노콘으로 삽입해 보는데 역시.. 어린게 좋다고
쪼임또한 장난아니네요 특히 후배위시 삽입감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언니도 후배위를 좋아해서
리듬을 타는데 오랜만에 토끼가 되어버렸네요. 흡연시간 가진 후 남은 타임은 정상위로
하니 이쁜 가슴 신나게 물빨하고 마무리 합니다.
질싸 옵션이 없어서 아쉽지만 육덕족분들은 만족스러우실거같습니다. 재접견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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