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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런
아가씨 예명 : 하루
미수다 등과 이전 꼴릿한 후기등으로 유명한 하루...
안 그래도 요새 코스프레의상이 땡기던 터라...
좀체 선택하지않는 롱타임으로 해서 보고 왔습니다(보통 저는 숏타임이나 릴레이를 선택합니다)
가죽계열의상에 개인적으로 꼴려서 가죽바니의상을 요청했는데
방장님의이전후기에 나온 그 복장이네요
실제로 보니 엄청 야하더군요....그래서 그런지 문열어줄때 상당히 민망해하던...
어색한 인사를 마친후 저 씻는 사이에 담배좀 펴도 되냐고 물어보더군요
끝나고 바로 복장을 입느라 못폈다면서
담배는 1미리짜리고 해서 냄새가 심하진않았고 흡연양해를 구하는점이 좋았습니다
제가 오랄을 좋아한다고 하니 부드럽고 오래도록 해줬는데
부랄부터 꼼꼼하게 빨아주다가 선호하는 비제이 스타일(강하게 or 약하게)를 물어본 후
거기에 맞춰서 빨아주는게 좋더군요 부드러우면서도 귀두를 감싸는 그녀의 혀 느낌에
신음소리를 자제할수가 없었습니다
하기전에 비제이를 좋아해서 대떡보단 핸플같은데 가서 입싸를 하는걸 좋아한다고 하니
관계후 입싸는 안하지만 비제이만 하다가 사정하는건 된다고 하더군요(그렇다고 내내 해준다는 건 아님)
비제이실력도 괜찮고 해서 살짝 고민도 되긴했는데 롱타임이고 티팬티처럼
엉덩이골이 다 보이는 복장이라 뒤치기를 하고도 싶어서
비제이로만 사정은 포기하고 그녀와의 몸을 섞어보기 시작합니다
여성상위자세로 시작했는데 간만에 섹스라 고추가 낯을 가리는지 스무스하게 진입은 안되더군요
그래도 당황하지않고 젤을 조금 발라서 박아줍니다
복장이 지퍼를 내려서 바로 박을수있게 되있더군요
여성상위 후 그녀의 엉덩이를 꽉 움켜잡으며 뒤치기를 하였고
토끼라 쌀듯말듯한 상태의 위기에서 정상위로 전환하여 강강강으로
콘돔이 터질듯한 기세로 사정했습니다
사정후 물티슈로 자지를 닦아준후 끝난줄 알았는데
싱크대로 가더니 가글을 머금고 청룡을 해주더군요
보통 한 10여초간 해주고 마는데 왠만한 비제이보다 시간을 길게 하는 느낌...
가글이 조금씩 새어나와 부랄을 타고 흐를때쯤 멈춰주는데
충전의시간이 필요없이 다시 발기가 되긴 하더이다...
씻고나서 소프트하게 실사를 요청해서 1장 건졌습니다
원래 찍었던 복장으론 찍지않는데 제 복장취향이 이렇다고 예전부터 말하기도 해서
바니복 그대로 찍었습니다
언니가 다소 부하게 나오는걸 싫어하는 지라 저는 괜찮은거 같은 사진인데
결국 다 없어지고 1개 남았네요
실사 찍을분들은 지워질 사진도 많고 최근에 신체일부 노출등으로 조금 민감하니
그점 감안하시고 시간 넉넉하게 해서 찍으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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