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확 띄는 풍만한 슴가를 가진 나이스한 바디!
세련되면서 섹시함을 동시에~~ 그녀의 매력은 어디까지
늘 미소를 잃지않는 마인드의 하루!!
집 근처고 좋은 언니들이 많아 자주 가게 되는 RUN이라
퇴근 길에 고추가 근지러워서 또 전화를 하게 되었네요 ㅎㅎ
실장님이 하루씨를 추천 해주셨는데..후기 보니 마인드도 괜찮은거 같아서 근데 이분 가계 AEC 인듣;;
대기시간이 상당합니다 미리미리 예약하셔야될거같아요 전화하면 있겠지 생각하시면 못만날수도있네요
1시간 30분 만화방에서 성인만화로 시간 때우고 예약 고우고우
언니를 만나러가는 발걸음은 언제나 두근두근.ㅎ
노크소리가 들리고 얼마안되 문을 열어주는 하루씨.
상대방을 편하게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려고 노력을 많이 하더라구요
와꾸도 세련되면서 섹쉬함이 느껴지는 미인에 몸매도 특히 허벅지부터 엉덩이 라인이 절 마구마구 설레게 합니다
마인드도 좋은거 같아서 맘에 들었씁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시작된 연애타임
하루씨 혹시 죄송하지만 사진한장 부탁드려도 될까요?
잠시 고민하시고 허락해줘서 한장 찍었네요 ㅎㅎ 그리고 다시 시작된 우리의 분위기~
역시..서비스가 최고입니다. 부드러운 애무에 시작하기도 전에 다가오는 조기 사정의 불안한 기운...ㄷㄷ
일부 언니들의 기계적인 애무와 다른 부드럽고 진짜 애인같은 느낌의 애무가 이어지고..
여성 상위로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앞선 애무에 이어 여성상위의 쫙 쪼여주는 쪼임을 느끼니
느낌이 너무 금방 오길래 서둘러서 자세를 바꿔야 했습니다;;;
정상위로 하기 시작해도 그녀의 뜨거운 신음소리와 흔들리는 슴가가 절 힘들게 했고..ㅠ
얼마 남지 않은 올챙이 발사의 기운을 느끼고 서둘러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서 힘차게 끝을 향해 달렸습니다.
아...이렇게 허무하게 싸버리다니..제 고츄가 원망스럽더군요.
이번 휴일에는 친구들 만나는거 외에는 일정이 없어서 다시한번 하루 보러 갈까 싶네요^^
다들 휴일 잘 보내시고 또 좋은 곳 좋은언니 만나면 후기로 다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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