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김포아울렛
아가씨 예명 : 은영
방문일 : 2018.06.15
안녕하세요. 아스트라입니다.
지난 월욜 달림에 이어서 또 발정이 온 아스트라입니다.
사실 유리씨 재접견을 하려고 했는데 오늘 출근을 안했네요.
이미 달릴려고 반차를 낸 상태라 은영씨 보기로 하고 다녀왔습니다.
오피스텔을 향해 달릴때 와이프가 승인문자보고 주변에 있다는걸 알아서 약간 쫄린채로 갔네요 ㅎ
도착해서 방앞에 도착하고 노크를 해봅니다.
문이 열리고 인사를 하고 바로 스캔해봅니다.
와꾸 중중 줄 수 있구요. 슴가는 보통 비컵 정도?
무엇보다 힢라인이 장난아니었습니다. 실제로 벗고 뒤치기하는데
정말 어마어마한 힢을 보유한 처자이네요. 나쁘게말하면..하체 육덕, 좋게 말하면 방뎅이 존내 커요 ㅋ
근 한달만에 출근 했다고 하네요. 쉬는동안 뭐했냐고 물어보니 친구만나고, 겜했다네요.
살짝 은둔형 외톨이 같기도 합니다. 말주변이 별로 없어요. 본인도 원래 말이 잘 없다고 합니다.
대화가 중간중간 끊깁니다. 담배하나 피고 목욕하러 같이 들어갔는데
바디워시로 씻겨주는건 자알 못하네요 ㅎ
목욕 마무리하고 침대에 누워서 껴앉다가 서비스 시작했는데..
이 처자 BJ 스킬이 장난아니네요. BJ 자체도 훌륭하게 합니다만 오래 하더군요.
제 허벅지 부터 땅콩 두쪽 까지 정성스레 진공청소기 마냥 흡입을 하네요.
정성스런 BJ에 감탄하고 장갑끼고 정자세로 박아봅니다.
좁보는 아니네요. 그렇다고 넓지도 않습니다.
은영씨 다리 한쪽을 제 어깨에 세우고 깊숙히 집어넣으니 신음소리가 거칠어집니다.
그자세 좀 하다가 뒤치기로 자세를 바꿉니다. 힙이 커서 잠시 서로 분리가 되네요.
뒤치기에서 다시 기마자세로 은영씨의 힙을 타고 내려찍기로 바꾸니
저랑 은영씨 온몸에 땀이 비오듯이 흐르더군요. 기마자세로 연신 박다가
장렬하게 발사하고 뒤에서 껴앉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너무 더워서 찬물 뿌리고 담배좀 피다가 퇴실했습니다.
첨부사진 은영씨가 맞다는데요. 사진보다 힙이 실제로는 더 큽니다.
뒤치기 할때 퍽퍽퍽 하는 느낌이 매우 좋은 처자이네요.
BJ 스킬도 수준급이고..다만 말주변이 좀 없는게 아쉽네요.
1주일에 같은곳 2번 달려서 다 만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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