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신림 기네스
아가씨 예명 : 하율
후기를 시작합니다.
우선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원가권에 선정해주신 빙고 방장님과 특회 불꽃처럼1님
그리고 신림 기네스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때는 바야흐로 전국 지방선거로 인한 휴무일입니다.
사전투표일에 이미 투표는 했고 오늘은 원가권을 사용해보리라
다짐해봅니다.
연락해보니 하율 언니가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을 합니다.
그런데 예약 시간이 2시간 30분 후입니다.
신림역 근처에 미리 가면서 이쁜 여자들의 옷차림을 감상하고
시간을 때우다가 피시방가서 게임 좀 하다가
시간에 맞춰 신림기네스에 연락하고 지정된 건물의 방으로 올라갑니다.
1. 외모 및 몸매
똑똑똑 문을 두들깁니다. 잠시후 문이 딸깍 열립니다.
흰색의 펑버짐한 짧은 길이의 원피스를 입은 하율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짧은치마 밑단 아래로 보이는 하얀 다리에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몸매는 아담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통통하지도 않은
제법 키가 있고 다리가 날씬하며 굴곡진 옷맴시가 나는 그런 몸매입니다.
타투가 조금 있는데 사실 잘 눈에 띄지는 않네요.
얼굴은 평범하지만 웃을때 살짝 귀엽습니다. 결코 미인이다 라고 할 순
없지만 그렇다고 못생겼다고 하면 천벌받을 .....
하지만 와꾸 많이 따지시면 호불호가 있지않을까 합니다.
2. 마인드
일단 나이(21살이라고 합니다.)에 비해
상당히 잘 배려해주는 타입이 아닐까 합니다.
제가 저녁무렵갔는데 조금 얼굴에 피곤함이 보였지만
저에게 이것저것 잘 챙겨주고 싫은 내색없이
제가 원하는건 대부분 들어준거 같네요.
키스도 빼지않고 받아주고 자세변환에 불평없고
사진을 찍는데 불을 켜려고 해서.....제가 말렸습니다.
조금 어둡게 찍는게 더 낫다고 하면서 말렸네요.
3, 관계
먼저 제 위로 올라오려고해서 제 옆에 눕히고 하율 언니 입술에
입을 맞춰봅니다. 빼는거 없이 혀를 내밀면서 반응해줍니다.
키스하며 한손으로 가슴의 유두를 살살 만지고 연이어 하율언니의
소중한 곳에 가볍게 터치를 해봅니다. 살짝 숨을 가쁘게 쉬더군요.
반응이 격한 활어반응은 아닌데 클리를 혀로 애무할때는
움찔움찔하며 느끼는듯했습니다. 전투복 착용하고
넣어보는데 하율언니가 좀 천천히 살살 넣어달라고 합니다.
다리를 완전히 드는건 너무 깊이 들어와서 아프다고
처음에는 살살 해달라고 해서 처음에는 조심스럽게 반정도만
들어갔다 나갔다 해봅니다.
하율언니는 두 눈을 살며시 감고 한손을 입술에 대고는 조그맣게
신음소리를 냅니다. 조금 예열이 됐다 싶어서 한쪽 다리를
제 어깨위로 올리고 조금 깊게 넣어봅니다. 쪼임이 조금씩 느껴지네요.
후배위로 전환하고 조금 하다가 밀어서 완전히 눕혀놓고 다리를
모으게 한후 조금 격하고 박아봅니다. 강한 쪼임이 느껴지면서
저도 느낌이 오더군요. 다시 정자세로 자리를 잡고
자신읠 두 다리를 두팔로 잡고 눈을 감고
입으로 자그마한 신음소리를 내는 하율언니의 얼굴을
보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4. 마무리
마지막으로 허접한 후기 읽어주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원가권 선정해주신 빙고방장님과 특회 불꽃처럼1님
신림 기네스 사장님께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하율 언니 친구도 같이 일한다고 하던데 굳이 제가 누구냐고
묻지는않았네요. 둘이같이 산다고 하던데.......
신림역 근처 유일한 제휴업소인 신림 기네스는 정말
소중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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