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히 더워진 빨간날 선거일 수요일에 오전 근무 끈나고 가끔가던 RUN 에 전화를 하니
누구 나왔냐 물어보니 경리 매니저를 추천해주내요 마인드와 몸매 섭수 괜찬다고
실장님이 추천해주네요 급격히 더워진 날씨에 고민끝에 시간도 남고 스트레스
풀겸 예약을 하고 출발 합니다 (전에 방문했을때 괜찬은 언니를 추천해주길래 믿고 갑니다)
예약시간에 도착후 10분정도 기다리니 문자로 안내를 도와주네요
방호수 앞에가 문을 노크하니 문을 살짝 열어 주네요 방안에 들어가는데 저랑비슷하거나
키가 저보다 작은거 같네요 음..머라할까 도도하믄서 웃는 모습이 귀엽네요 키도 아담하고
슬림하지 안으면서 육덕도 아닌 바스트 괜찬은 매니저 같네요(아이스캔 개인적인생각)
담배한개피와 쥬스한잔을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니 얘기를 잘 마춰 주네요 마인드는
좋은 언니 같네요 샤워후 침대에 누워 있으니 언니가 씻고 나온 모습을 보니 우왕!!
슴이 ㄷㄷㄷ 무지 큰듯하네요 개인적으로는 B컵정도를 선호하는 편인데 슴 큰언니를 보니
나도 모르게꼴릿해지네요~!ㅋㅋ 옆으로 와 기본적인 삼각애무로 시작으로 밑으로가는데
슴이내피부에 닿으니 찌릿찌릿하네요 허벅지도 탄탄한거 같고 피부도 고운듯하네요
bj를 하는데 압도 어느정도 있는듯 컨트럴을 잘하는듯 하네요 저도 모르게 동생이 불끈불끈
하늘을 바라보는데 언니가 빙그레 웃어주네요 콘을 장착후 자세를 바꾸고 저도 기본적인
애무를 해주는데 언니도 적당히 물이 흐르네요 급격히 빳빳해져서 정자세로 취한되 언니를
정복하는데 우왕 키가 아담해서 인지 한손에 싹 안기네요 갸날픈 신음소
리가 나를 더욱더 흥분을 해주게 하네요 뒷자세로 변형후 펑펑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었는데도
땀이 조금씩 흐르네요 마무리는 내가 좋아하는 자세 정자세로 강강강 스트레스푸는것처럼
몽땅 배출하네요 시원 섭섭하게 누워 있으니 언니가 자기도 만족했다네요 ㅋㅋ
언니와 짥은 입맛춤후 퇴실 기억에 남는건 슴이 ㄷㄷ 하네요
재방문은 90프로 언니는 저에 취향으로는 마인드 좋은언니는 다좋으니 시간맞으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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