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팟은 두루두루 좋은 가게라 몇번 방문하게 되는군요..시설도 좋고 해서 ^^
오늘은 유진이를 보게되엇습니다
실장이 유진이를 안보셨으면 한번 보라고 하네요~ 가슴이 죽인다고~ㅋ
샤워 후에 옥수수수염차 한잔 마시면서 느긋이 기다립니다,,언니 입실~
킬힐을 신어서 그런지 다리 라인이 확연히 좋네요 키도 엄청 크네요 170은 되는듯해요
가슴 크기.... 헐... 대박 큽니다
보자마자 옆에 앉힌다음 허벅지 사이로 해서 짬지를 만져봅니다~
노팬에 팬티 스타킹은 언제봐도 미치겠습니다~따로 비제이 받을 필요없이
그냥 하늘향에 서있습니다~ 유진이도 내 고추가 이쁜지 짬지 만져줄때 같이 만져주네요~
자연스럽게 키스하게됬고 유진옷을 벗긴다음 제가먼져 애무시작합니다.
점점밑으로 내려가서 스타킹위로 짬지를 미치도록 빨아봅니다.유진가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네요...스타킹을 짓고 스스로 콘돔을 찾아 낀다음 비제이고 모고 필요없이
바로 짬지속으로 넣고 개처럼 흔듭니다..두다리발목을 잡고 브이자로 벌려서 내고추와
유진짬지가 만나는 장면을 보면서 하니 개꼴립니다 이대로 더흔들다가 쌀꺼같습니다..
발가락에 싸고 싶어서 유진 두발을 모은다음 핸플로 한후 찟겨진 발가락위로 발사했습니다..
미친변태처럼 해서 하고난후 살짝 민망했는데 유진이가 되려 내가 해준게 없어서
미안하다며 담에 오면 내가 열심히 해주겠다며 입에 뽀뽀 쪽~!!
10여분정도 남아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유진와 헤어집니다~
오늘 왜케 흥분을했는지 ㅋㅋㅋㅋ 아주 시원하게 즐달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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