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뉴힐링
아가씨 예명 : 유나
뉴힐링 시아와 리타의 하드 쌍두마차가 있는 천안 유일의 제휴업소...
지난번 봤던 안나가 가고나서 새언니가 온것 같아서 방문합니다.
시아가 딱 제 스탈이기도한데 안먹어본것을 맛보는 것도 큰 즐거움이라서 잠시 고민하다가 그래도 새언니 보기로 합니다.
주간이라 그런지 바로 시간을 잡히네요...
주차만 조금 해결되면 좋을텐데 주변에 카메라도 돌고 있는 것 같드라구요. 지나가는 택시 아자씨가 사진 찍힌다고 알려주시는 바람에 이동 주차까지 합니다. 걍 5분 일찍와서 롯데마트 주차가 속편할것 같습니다.
입장하는데 누군가가 건물 주위를 사진을 찍으며 돌아다니길래 잠시 살펴보고 입장 후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ㅋㅋ 이룬 건물 청소하는 아자씨랍니다.
그러고보니 다사다난한 입장이었네요 ㅋㅋ
티에 입장 후 바지 벗느라니 바로 유나가 입장합니다.
'하이' .. 한국말은 전혀 할줄 모르는것 같았습니다.
한국온지 한달째고 대전에 있다가 일이 힘들어서 천안으로 왔다고하네요.. 천안이 좀 편한 동네인가 모르겠네요.
첫인상은 플필보다 훨씬 여리여리합니다. 플필사진을 좀 바꾸는 것을 추천합니다. ㅋㅋ
몸에서 좋은 냄새도 나구요.. 가슴은 C컵까지는 안되보이나 충분한 사이즈이고. 나름 슬림한편이나 배에는 애교살이 좀 있네요.
샤워실로 이동해서 씻김을 당합니다. 앞판 뒷판 거품을 열심히 내가며 씻겨줍니다. 샤워실에서의 빨림은 없었으나, 물건을 씻겨주는건지 딸을 쳐주는 건지 아주 죽죽죽 잡아 당겨가며 샤워를 마무리합니다.
베드에 누워 있자니 살짜거니 올라와 첨부터 물건을 손으로 잡고 달구기 시작합니다. 살살살 약을 올리고 삼각서비스 들어옵니다. 꼭지를 맛깔나게 빨린 덕인지 동생이 바로 기립하네요. 유나도 느꼈는지 물건이 유나 몸에 닿자마자, 자기 몸에 물건을 살살 문대더니 햄버거는 아니지만 가슴골 사이에 물건을 위치하고는 부비부비(?)가 시전됩니다.
그리고는 아래로 이동하여 빨기 시작합니다.
어이쿠 잘 빠는데요. 티안을 울리는 소리가 아주 자극적입니다. 발기한 녀석을 아주 잘 가지고 놉니다.
너무 빨리는것 같아서 69 자세 요청해서 동생에게 잠시 바람좀 씌어주고, 저는 유나의 꽃잎 구경좀 하면서 매만져 봅니다.
꽃잎은 좀 작은편이고 조금 매만지니 살살 반응이 옵니다. 지금 보니 유나 피부가 상당히 좋네요..
한손은 꽃잎을 한손은 가슴을 만지며 빨림을 좀 당합니다.
잠시후 69에서 상체를 세운 유나가 장화를 신기고는 저를 보며
top... down... 하길래 일단 유나는 눞히고 유나 가슴을 좀 맛을 봅니다. 한손은 꽃잎을 괴롭히면서 말이죠..
꽃잎이 좀 뻑뻑한 것 같아서 젤을 바르고 매만지니 훨씬 좋네요.
제가 꼭지 빠는걸 좀 좋아하는 편이긴 한데 유니 꼭지를 좀 빨았더니 .. ㅋㅋ 잠시 지나니 꼭지가 서는것이 느껴지길래 더 힘차게 빨았더니..
'간지러워요.... 간지러워요....' 이러네요... 그러면서 난감해하는 표정이 은근 귀염귀염한 맛도 있네요.
그래서 다른쪽 가슴을 빨았더니.. 조금 지나자 간지러워요 그러길래 그다음엔 가슴골로하여 배꼽까지, 옆구리까지 좀 빨았더니 등을 들썩들썩해가며 온몸으로 간지럽다고 살려달라는 표정이네요..
그런 모습이 오히려 더 귀롭혀주고 싶어지는걸 당연한 거겠죠... 그래서 짧게 짧게 요기죠기 깨물어가며 간지러주었죠. 이 정도면 싫다할 정도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는데 끝까지 웃으면서
'오빠 미 히어, 히어 센서티브... ㅠ.ㅠ 흐흐' 하면서 애원하네요.
그래서 이제 들어가 보기로합니다. 시작은 제가 위에서 펌핑합니다.
ㅋㅋ 펌핑하다가 다시 꼭지좀 빨았더니 역시 간지러 죽을라하네요.. 그래서 유나의 꼭지는 제 손에게 양보하고 주물럭거리며 펌핑합니다. 손으로 만지는 것은 암시롱 안하네요...
좀 지나서는 뒤치기로 변경합니다. 이 친구는 다소 윗보지인 덕에 뒤치기시 좀 각도가 잘 안나오는 편이드라구요.
그래서 한 두번 정도 빠졌네요.. 아마도 제께 짧은 탓일지도 ㅠ.ㅠ
그래도 뒷치기시 어깨를 잡는다던지 허리는 잡는것은 불편함이 없어서 잘 조정해가며 펌핑합니다.
나름 엉뎅이가 통통한것이 한대 때려주고 싶은 맘이 들정도였네요.....
유나랑 뒤치기할때는 딱 붙어서 위아래위아래 펌핑하거나 유나 상체를 세우고 뒤치기하는것이 맛나게 먹을수 있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보통 마무리는 제가 위에서 하는데 유나랑은 뒤치기로 마무리하였네요...
발사하고나니 유나도 색색거리며 웃네요.. ㅋㅋ
마무리 샤워하고 몇마디 더하고 퇴실하였습니다.
그리고 물어보니 마사지사가 한명 있다고하네요.. 나중에 마사지도 한번 받아봐야 겠습니다.
지금은 시아, 리타, 유나가 있는것 같은데....
저는 시아 > 유나 > 리타 순입니다. 리타가 서비스가 넘 하드해서 두려운 나머지 ㅋㅋㅋ
뉴힐링 아니 천안서 하드한 서비스 원한다 하시면 리타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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