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인천 비즈니스
아가씨 예명 : 하나
오랜만에 후기네요~
인천쪽의 명가 아라비아나이트 앞 인천 비즈니스 방문기 시작합니다~~
인천쪽 방문은 오랜만이라서 떨리는 마음을 가지고 실장님께 전화를합니다.
예전에 BJ특공대때부터 태국언니들로 하드하게 즐기기로 유명했죠
다시 방문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하며 예약을 하고 티로 입장
[하나의 화끈불끈 서비스]
똑똑똑 하고 발랄한 목소리의 하나가 들어옵니다.
키는 165 정도되려나요 작은편입니다. 하지만 울트라 왕가슴으로 무장하고
드리대는군요 ㅋㅋㅋ 의젖한 가슴이지만 큼지막한게 먹어줄만 한것같습니다.
한국말도 잘합니다. 그런데 태국말을 못알아들으니 태국어로도 뭐라뭐라하는데...
음 알아들으면 무슨말을 하는지 궁금하더군요..ㅋㅋ
어쨋든 각설하고 서로 탈의하고 샤워하러 고고!
샤워서비스가 특별한 인천비즈니스죠 서로를 씻겨주는데,
음음 피부가 부들부들하니 맘에드는군요 ㅋㅋ
그리고 빵긋하게 튀어나온 가슴으로 똘똘이부터 가슴 등을 문질러주는데
오호 느낌이 묘합니다~ 하나의 특징은 장난치듯 귀엽귀엽하니
작은키로 아래서 쳐다보는 눈빛이 야릇한게 맘에드는군요 ㅋ
50분 바디 코스로 예약을 했기에 베드에 누워 마사지 타임
물을 졸졸 틀어놓고 페페같은 미끈덩한 오일을 온몸에 바르고 서로의
바디감각을 극강으로 깨워 문대는 그 느낌이 아주 꼴릿합니다.
이맛에 바디타는것 아니겠습니까 ㅋㅋ
뒤에서 허벅지서부터 하나의 가슴이 끌어올려가며 등을 타고 내려오고..
지속되는 바디마사지에 불끈 솟아오른 형님을 하나에게 보여주기 위해 턴~
턴으로 시작된 하나와의 밀착감으로 서로는 흥분상태 제대로 됬네요
한참을 바디타다 가슴을 내어주길래 손으론 아랫도리를 자극하고
입으론 가슴을 빨아주니 죽어나는군요..
페페때문인지 애액때문인지 흥건해진 하나의 소중이가 못참겠다며
콘돔을 가지고와서 물다이위에서 바로 콘장착후 삽입!!
아앗 진도가빠르다 라고 느끼는순간 위에서 열심히 쳡쳡 찍어대고있네요
물다이위에서의 바로 진행되는 플레이라 흥분감도 있고
열심히 떡방아를 찌어댔습니다 ㅋㅋ
여상에서 하다가 세워가지고 쪼그려앉게한후에 허리로 턱턱쳐주니까
무슨 신음이 그렇게 큰지 소리를 질러대며 열심히 느끼네요 ㅋㅋ
그렇게 열심히 박고박고 또박다가 뒷치기로 돌려서
마무리를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ㅋㅋ
마무리 씻겨줌은 없지만 충분히 즐거운 즐달을 이뤄준 하나에게 감사하며
실사요구! 하지만 문신이 많아서 실사는 안된다고 거부하네요ㅠㅠ
다음번에는 문신 지워서 가지고 있겠다하고 아쉽게 마무리르했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몸매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씽크 90퍼이상
예전 비즈니스에 방문해서 찍은 실사로 대체합니다~~
딱 이몸매에 문신만 있는 활기발기한 하나!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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