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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인천 비즈니스
아가씨 예명 : 애플
먼저 이벤트에 뽑아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18년 6월 8일 2시에 예약을 잡고 급히 인천으로 달려가 봅니다. 린다씨를 예약하려 했지만
먼저 예약이 잡혔다 해서, 애플씨와 수영씨를 두고 고민을 했지만 서비스가 하드하다는 실장님
추천으로 애플씨로 예약을 하고 두근반 세근반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하니 후덕한 실장님이 웃으시면서
맞이 해주시네요.
티를 배정 받고, 애플씨를 기다리는데 눈웃음으로 무장한 애플씨가 들어오는데 제눈에는 이쁘장하더군요
다만, 덧니가 있어서 입을 중심으로 위는 이쁘장했습니다.
전 웃을때 더 귀엽고 이쁘더라구요. ㅎㅎ
샤워시 터치하면서 사카시를 해주는데 정말 좋더군요. 깊게 입속으로 넣어줄때면 쌀거 같았습니다.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얼른 하자고 배드로 옮겨 가는데 그 시간도 못 참겠더군요.
저질 역립은 패스하고 키스 하면서, 손으로 밑을 만져보니.. 만지는 것만으로도 끈적한 애액이 나올정도로
였습니다. 콘을 장착하고, 정상위 여상으로 시작해서 뒷치기로 마무리 하는데 확실히 엉덩이가 너무 예쁘더군요.
엉덩이를 잡고 하다가 똥꼬가 너무 예뻐서 살짝 엄지 손가락을 넣어 봤는데 더 좋아라하더군요.
손가락과 똘똘이로 두 구멍을 느끼면서 시원하게 뽑아주고 왔습니다.
진정한 하드서비스는 아니었지만, 아이컨택하면서 제대로 즐기고 왔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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