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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 [우수회원 무료권](하루) 말이 필요없네요... 일단 드셔보심이...

    업소명
    강남 여우비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남 런
    아가씨 예명 : 하루

    강남에서는 대쉬와 여배우를 주로 달리던 제게 좋은 기회가 와서 새로운 곳을 방문해 봅니다.
    사이트에서 쪽지 한번 발송 후 바로 카톡으로 진행하여 통화는 하지 못하였으나 방문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역에서 거리도 멀지 않은 편이고 한번 확인해두면 더 가깝게 이동할 수 있는 거리네요.

    일단 주간달림으로 오늘은 유진, 하루, 보아가 있습니다.

    하루가 워낙 유명해서 예약될수 있을라나 했는데... 유진 언니 덕에 하루를 볼수가 있었습니다. ㅋㅋ

    대신 맛난 점심과 커피를 하게 되었습니다. 새벽집이라고 순두부 좋네요, 비빕밥처럼 먹을수도 있고. 별다방 커피도 한잔하고... 지난는 길에 매트로부동산 실장님의 살살 비치는 블라우스와 검정쫄바지가 좋네요.. ㅋㅋ 

    각설하고 하루를 보러갑니다.

    ㅋㅋ 입장시 띡띡띡 누르는데, 하도 눌러서인지 다 지워져 버렸네요... 첨엔 좀 당황하실수도... ㅋㅋ

    똑똑하고 입장합니다. 어라.. 후기의 실사로 보던것보다 키가 훨씬 큰편으로보이고, 라인도 예쁘게 떨어지는 편입니다. 대화도 술술 잘 이어나가고...

    전용 냉장고(?)에서 여러가지 음료를 구비하고는 권하기도하고... 

    약간 담소하고는 샤워하고 나왔더니...하루도 올탈하고는 저를 방 한켠에 있는 옷장으로 인도하고는 선택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근데 이때에 서로 올탈이라서 하루 백허그하고 가슴 주물거리느라 옷이 눈에 별로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정말 다양하더군요.. 저는 기모노 복장을 선택했습니다. 약간 실크스런 부들부들하는 옷을 입혀놓고 하고 싶었거든요.

    선택을 마치고 제가 베드에 누워있으니 옷 맵시 잡고 올라오는데... 마음이 급해지더라구요...

    일단 하루가 먼저 공력합니다. 키스부터 시작하여 제 꼭지로 가더니 BJ 들어옵니다.

    '오빠꺼 맛있어'로 시작하는데 멘트가 찰지네요. 빨기도 잘 빱니다. 

    귀두만 빨다가...
    기둥옆으로 빨다가...
    깊숙히 빨다가...
    알집과 그 언저리 빨다가... 근데 너무 잘 빨리면 제가 토끼가 되는지라 얼른 하루는 뉘이고 제가 위에서 시작합니다. 

    저역시 키스로 시작하여 목으로... 기모노 한쪽을 풀어헤치고 하루의 가슴을 탐하기 시작합니다. 왼쪽 가슴으로.. 오른쪽 가슴으로 가슴골로.. 명치로 배꼽을 지나 꽃잎으로 향합니다.

    하루의 꽃잎은 뭔가 부풀어있는듯한 음... 페스츄리 같은 모양이라고나 할까 암튼 빨기 좋게 생겼습니다. 

    '오빠 하루꺼 먹어죠...', '오빠 하루꺼 맛잇어?' 등등 쉬지않고 어택이 들어옵니다. 

    하루가 잘 빨아주었으니 저도 열심히 빨아봅니다. 반응도 재미지게 엉덩에를 좌우로 아주 리드미컬합니다.

    '오빠... 그만... 나 싸면 일못해..., 일루와 우리 하자'면서 아주 가지고 노네요.

    그 사이 죽었던 제 동생을 다시 빨아서 세워줍니다. 그리고는 장화를 순식간에 해치우네요...

    그리고는 하루에게 들어가 봅니다. 헐... 들어가기만 했는데 신호가 올라고 합니다. 젠장 토끼는 어디 안가나봅니다. 

    그래서 하루가 열심히 움직일라고하는데고 제가 말려야 했슴죠..

    '하루야 좀 참아라 오빠 벌써 쌀거 같다. 너 너무 좋은가보다'

    '그치 오빠 다른 오빠들도 그래.. 근데 하루는 뒤치기 꼭 해야하는데..;
    '하루 엉덩이가 예쁘거든' 암튼 말로는 안집니다.

    저도 꼭 그러고 싶었으나 여기서 빼고 다시 들어가면 바로 발사할것 같은 느낌을 지울수 없어... 나름 열심이 속도 조절합니다.

    키스도 다시하고, 꼭지도 다시 빨고... 펌핑은 최대한 살살살...

    엄청 재촉하는 언니들도 많지만 하루는 그렇지않고 최대한 보조를 맞추어줍니다. 

    하지만 얼마가지 못하고... ㅠ.ㅠ

    제게 하루는 조심해야할 언니인것 같습니다. 구조가 어찌어찌 저하고 맞는건지 몰라도... ㅋㅋ

    그러더니 하루가 잠시 기다리라고하고는 냉장고에서 시원한 물(?)을 머금고 와서 청룡을 태워주네요..

    빨리 싸서 그런지 청룡을 오래도 태워 주더라구요.

    여지껏 받아본 청룡중에 가장 오랜시간을 가장 정성스럽게 받아버렸습니다. 하루 욘석은 아주 요물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뒤치기 못한 아쉬움을 계속 토로하네요..

    그래서 다음에 다시와서 뒤치기 맛을 보기로 했지요... 대신 그때는 투콩코스로 잡아야할것 같다며.. 킥킥거렸네요. 투샷말고 투콩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네요... 기운들도 좋으시지... ㅋㅋ

    이 동네 좋은 언니들이 너무 많군요... 봐야할 언니들도 많고... 하지만 당분간은 하루가 짱먹을것 같네요... ㅋ

    제가 사진을 잘 찍지 않아서... 다른분 후기의 실사를 참고하셔요. 실물로보면 좀더 늘씬한 편인것 같은데 사진이 좀 들나온것 같네요. ㅋㅋ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방장님, 실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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