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잠실 핫걸
아가씨 예명 : 린다 매니저
오늘 오후에 시간이 좀 남아서 어디서 떡칠까 알아보던중에
핫걸 린다 매니저 와꾸가 너무 좋아보이기에 예약을 잡핫습니다
실장님 엄청 친절하셧어요
실장님의 친절함은 업소의 얼굴인데 아주 좋은듯 합니다
좀 한적한거 같아서 샤워 끝나고 나니까 마사지사 바로 넣어주셧어요
마사지 1시간 동안 해주시는데 지친 내색 없이 1시간동안 풀로 달리십니다 ~
달리다가 인터폰에 콜소리가 울리고 마사지사가 나가고 린다가 들어오네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온 린다 매니저는
와꾸는 프로필보다 실물이 더 이쁘고 넋놓고 바라보다가
탈의 한 몸매를 본 순간 몸매가 너무 좋다고 생각해서 괜히 일부러 말걸면서
언니 몸매 감상하기 여념이 없엇네요
서비스를 해주는데 서비스도 오랫동안 길게 해줍니다
길게 서비스 해주고 나서 비제이를 오랫동안 해주니까 사정감 훅훅 올라왓어요
그렇게 서비스 받고나서 잠시 호흡 가다듬고 연애 바로 합니다
궁둥짝 손으로 찰싹 때려가면서 후배위로 달리다가 체위 바꿔서 달립니다
몸매가 좋기 때문에 연애감은 어떤 체위를 해도 잘 느끼실 수 잇고요
언니으 ㅣ마인드 역시 너무 좋기때문에 다받아주니까 뭐든 다 하고 오시면 될듯합니다
업소도 꺠끗하고 좋습니다 즐겁게 달리고 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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