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대문 매칭
아가씨 예명 : 이자벨
오랜만에 낮술 한잔 하니 급 달림신이 오네요.
가까운곳을 찾아보다 연락된 동대문 매칭.
3시 반으로 예약 하고 부리니케 달려갑니다.
전철역 내려서 전화하니 실징님이 찾아가기 쉽게 알려주네요.
전철역과, 과장없이, 3분 거리??? 신호등 아니면 뭐 2분 거리 되겠네요.
깨끗한 건물이라서 시설 맘에 듭니다.
도착해서 연락하고 방으로 올라가니 문 열어줍네요.
문 열면 켜지는, 현관 불빛, 으로는 이 언니가 그 언니 맞나?
순간 잠깐 고민 했습니다. 뭐 이미 들어온거 어쩔꺼냐 싶기도 했고.
음료수 건네받고 샤워실로 들어가니 열심히 씻겨 줍니다.
다른 분 후기 처럼, ㅋ, 똥꼬가 헐 정도로 닦아 주네요 ㅋ
샤워젤로 3번은 닦은 듯 합니다. 순간 얼마나 똥꼬를 잘 빨아주려고 이러나 생각이 머리를 스쳐 가네요.
정성스레 씻겨 주며 보니, 어? 프로필 사진의 그 언니가 또 맞네?
이생각이 드는 겁니다 ㅋ 아마도 현관 조명에서 기대치가 낮아졌다가
샤워 서비스 받으며 보니 달리 보이네요 ㅋ
침대에 누우니, 이 언니 참 적극적 입니다.
열심히 빨아줍니다. 아이 컨택도 해가며 열심히 빨아주더니만.
ㅋ 똥꼬도 열심히 빨아주네요 헐. 왜이리 열심히 하는거야 ㅋ
이뻐보이게 ㅋㅋㅋㅋㅋ
이제 슬 번개임 하려고 장갑 끼우려고 하길래
가슴으로 파이즈리 해줄수 있니 물어보니 자세 잡아 줍니다 ㅋ
그 큰 가슴에 제 소중이를 파 묻고 흔들어 봅니다 ㅋㅋㅋ
이제 장갑 끼고 정상위로 올라가서 흔들어 보니 ㅋㅋㅋㅋ
간만의 달림에 서비스만 너무 받았나 봅니다.
자세 한번 못 바꿔 보고 발사 ㅜㅜ
아 이런. 약한 남자가 되어가는 자신이 민망하네요.
잠깐 얘기 하다가 샤워 하러 들어가니 또 열심히 씻겨 줍니다.
ㅋ 마인드 백십점 주고싶네요 ㅋ
총평
외모 - 너무 큰 기대를 안하면 중타 이상. 서비스 받으며 보면 상타 ㅋ
몸매 - 작은 키에 큰 가슴. 글래머 원하면 상타. 슬림족은 다시 생각해보세요
서비스 - 상타. 뭐 경우에 따라 최상도 가능할듯요.
시설 - 역도 가깝고 방도 깔끔하고 좋네요.
이상입니다.
거리가 가까워서 가봤는데, 다른 언니도 궁금하네요.
추후엔 다른 안니 접견 후기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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