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술약속이 논현역이어서 한판 달리러 갑니다.
이제는 많이 가서 그런지 실장님의 응대가 친구같이 대해주시더군요 ㅋㅋㅋㅋㅋ
실장님이 수아출근 했다고 추천해주는데 23살?? ㄷㄷㄷ 실장님께 예약잡고
걍 투콩인가? 암튼 두번하는 이걸로 끊고 문자로 보내준 위치로 ㄱㄱ
그렇게 기다리던 도중에 어랏!!! 여태까지 보던 아가씨들 중 최고가 등장입니다.
이름 물어보니깐 수아라네요. 일단 스펙은 글래머입니다. 근데 가슴이 C컵!!
와 휴게에 이런와꾸 처음보네요 나이도 일단 어리고 탈휴게를 넘어서 탈 오피급이네요
물론 제 눈이 낮지만 이정도 가격이면 탈오피정도??!! 거기다가 일단 눈웃음이 최고입니다.
와꾸도 이쁜 민필이고 몸매도 최고고 눈웃음에 말도 잘통합니다. 이야기로 한 10분정도 날려먹은거 같아서
바로 게임시작. 역립반응도 활어고 물도 줄줄!! 정말 최고였어요. 거기다가 교태며 신음소리!!
애무도 훌륭하구요!! 사실 너무 흥분하고 기분좋아서 애무는 뭘해도 평타 이상이었어요
쉬는동안 수아가 제 동생 쓰다듬으면서 이야기 하는데 진짜 눈웃음이 최고고 말도 잘들어주고
말만 해도 시간추가할정도로 괜찮네요 이윽고 다시 시작!! 첫번째판에 너무 황홀해서 걍 본능에
맡겼는데 이제 두번째판은 저도 열심히 하네요. 토실토실한 가슴도 좀 베어물고 이러다보니 발사!!
기분최고였습니다. 한번더 추가하려고했는데 아쉽게 현금이.... 날도 춥고해서 그냥 아쉬운마음에 돌아가네요.
끝나니깐 수아가 넥타이도 매어주고 진짜 애인모드도 최강!!
조만간에 수아만 볼거같네요!! 정말 강추!!
그리고 이친구는 월화수만 나온다고 하니 은근 노력해서 접견해야할듯
추천; 와꾸족
비추천: 감히 없을거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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