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모니해도 일요일은 사우나에서 몸을지지고 떡치는 맛에 사는1인입니다.
밖에서 사우나를하고 왔기 때문에 타임즈 샤워장에서 중요부위만 집중적으로 씻은후 나와
실장님의안내로 젤리씨 방으로입장
들어가서 젤리씨를 본 첫인상은 아 섹시하다, 잘빠졌다, 가슴크다, 모델삘난다라는 이미지때문에 흡족.
그녀와 이런 저런 얘기를 할려는 찰나 저한테 먼저 푹싹 안기네요.
붙임성이 상당히 좋은편인거 같아 부담없이 첫키스 시전후
젤리씨 원피스어깨끈을 내리자 후르륵 흘러내리는 그녀의 복장속으로
앙증맞은 도끼자국을 내보이는삼각 검은색 줄무늬 팬티를 훌러덩 벗긴후 서있는 그녀
알몸이된 젤리씨 몸매를 한번 스캔하는데 원피스를 입었을때보다 훨씬 더 꼴릿한 몸매
터질듯한 가슴... 빠르게 눕혀서 제가먼저 젤리씨 성기를 한없이 빨아재끼자 그녀 약간 다리를 벌려주는센스까지..
그리고서는 살짝 한손가락을 깨물며 입을가리네요.좀 부끄러운가 봅니다.
똘똘이가 흥분하기 시작하고 젤리씨 bj 시전하는동안 젤리씨 등판부터 앞판 가슴까지 스캔 들어갑니다.
한손으로는 젤리씨 동굴 탐하면서 젤리씨와의 완전 일체 꿈꿉니다.
어느정도 서로의 몸을 달구고 cd 장착후 피스톤 질..조임좋고 교태섞인 섹소리 반응제가 힘차게 박아댈수록 옆방에 들리도록 소리쳐주네요..
더 묘하게 흥분됩니다.ㅋㅋ피부에 맺히는 그녀 땀방울이 제가 여러자세를 시전하는
동안 능동적으로 능숙하게 잘 받아주는데 한없이 더 잘보이네요. 방이 조금 더워서 얼른 사정 타이밍 잡고
시원하게 발사하며 젤리씨의 입술을 깊게훔칩니다.조금이라도 그녀 체취를 더 느껴볼려는 마음에서요.
방출후 젤리씨 곧바로 나가지 않고 제옆에 찰싹 시간이끝날때까지 매미처럼 붙어있다가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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