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RUN
아가씨 예명 : 하루
우선 활발한 제휴로 원가권을 제공해 주신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강남 RUN에 있는 하루 언니.. 아주 탐스러운 애플힙으로 유명하지요.
이미 빙고 방장님을 비롯, 불꽃처럼님, 발정난 똥꼬님의 움짤 후기로 너무 잘 봐왔고,
특히 얼마 전 방장님의 움짤 후기를 보면서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솟았습니다.
운 좋게 이번에 원가권에 당첨되어 하루 언니를 보러 갔는데요.
강남 RUN은 일반 원룸에 방이 분산되어 있는 구조예요. 예전 업소명이 다를 때 소유 언니
보러 왔었는데, 실장님이 안내해준 주차장에 가보니 예전 거기가 맞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약 2년 전에 이곳에서 소유 언니랑 투콩하면서 여탑 활동을 재개했는데..
잠시 추억에 잠기더군요. ㅎㅎ
약속한 시간이 되어 노크를 하자 하루 언니가 웃으며 맞아 주네요.
혹시 예전 탤런트 김지우라고 아시나요? 레이먼 킴이랑 결혼한.. 하루 언니가 한 70% 싱크로
김지우 언니를 많이 닮았더라구요. 검은색 단발머리에 미끈한 몸매가 아주 괜찮아 보였습니다.
언니가 내 준 쥬스를 한 잔 마시고 소문 듣고 왔다고 하니 옷장을 활짝 열며 옷을 고르라고
하네요. 네 소문의 그 코스프레 의상이죠. 어마어마하더군요. 사실 잘 모르겠어서 전신
망사로 해 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씻고 나오니 언니가 전신 망사 타이즈를 입고
침대에 다소곳이 앉아 있네요. 그리고 아랫부분이 뚫려 있는데.. 와 정말 꼴리더라구요.
일단 언니의 애무부터 받아보는데, 키스 빼는 것 없이 잘 해주구요. 키스할 때 상큼한
복숭아 맛이 납니다. 최근 만나본 언니들 중에 이렇게 키스할 때 상큼한 맛이 나는 언니는
처음이었네요 ㅎㅎ 가슴 빠는 건 좀 평범하고, 밑으로 내려가 BJ할 때가 꽤 괜찮네요.
전체적으로 압이 높구요, 혀를 잘 쓰는 편입니다. 내려다 보고 있으니 그 모습이 참
좋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오빠가 한번 해볼래?"하면서 언니가 눕습니다. 전신 망사를 입은 언니를 위에서
찬찬히 내려다 보니 더 꼴리더라구요. 일단 몸매가 정말 훌륭해요. 가슴도 B컵으로 알맞은
크기고, 허리는 잘룩, 엉덩이는 아주 섹스럽네요. 다시 키스부터 하면서 내려오는데, 코스프레를
하니까 마치 여자친구처럼 벗기면서 애무하는 맛이 있네요. 가슴을 빨려고 망사 타이즈를
내리는데, 이게 마치 여친 옷 벗기는 느낌이에요. 꼭지는 적당한 크기구요. 가슴이 크고
탄력있다보니 만지는 맛, 빠는 맛이 아주 좋습니다. 가슴 빨다 보니 언니 신음소리가 새어나오네요.
이제 구멍난 타이즈 사이로 보지를 맛 볼 차례네요. 털을 싹 밀어 민짜 보지인데, 딱 제가 좋아하는
쫄깃한(?) 보지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보빨해보면 아실거예요. 입술과 혀에 닿는 느낌이 탄력이
느껴집니다. 클리를 빨아주니 언니가 허리를 들썩 거리면서 못 견뎌 하네요. 물은 그렇게 많지
않지만 일단 보빨이 최대의 성감대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동안 자지가 좀 죽어 침대 위에 일어서
마무리 BJ를 받고 콘을 끼웠는데요. 언니가 콘을 입에 넣고 입으로 자지에 콘돔을 끼워주네요.
이 프로의 솜씨.. 그리고 정상위로 삽입 들어가는데 젤 없이 스무스하게 들어갑니다.
언니가 살짝 밑보지라 피스톤 운동을 하며 각도를 여기저기 맞춰보는데, 언니 다리가 180도로
쫙 펴지네요. 유연함까지 갖춘 언니입니다. 그리고 대망의 뒷치기 타임.. 와 뒤에서 내려다보는
애플힙이 너무 섹시합니다. 정말 이제껏 만난 언니 중에 최고예요. 하루 언니가 "하루 뒷치기
엄청 좋아해. 세게 박아줘"라고 하네요. 밑보지라 그런지 뒤로 박을 때 조임이 더 좋습니다.
그렇게 퍽퍽 박아대다 보니 "아아~~ 하루 보지에 좃물 많이많이 싸주세요"하면서 언니가
섹드립을 날립니다. 진짜 박으면서 엉덩이 보고 얼마나 감탄했는지 모릅니다. 사과 같은,
아니 박을 때는 하트 모양이 되는 그 애플힙... 정말 탐스러워요. 그러면서 더 지체할 것
없이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다른 자세가 필요 없네요. 하루 언니는 뒷치기면 됩니다.
침대에 누워 있자 언니가 냉장고에서 가글을 꺼내 입에 머금고 청룡 서비스를 해 주네요.
그냥 뒷마무리 서비스 정도가 아니라 오래오래 입 안에 넣고 혀로 귀두 오줌구멍까지
공략해 주는 정성스러운 서비스입니다. 언니 입 사이로 새어 나온 가글이 부랄로
흘러 시원하네요. 정말 시각적, 촉각적, 마인드까지 제대로 된 서비스 시간이었네요.
샤워하고 옷을 입고 언니가 추가로 내 준 쥬스를 마시며 이것저것 얘기를 하는데 이쪽에
출근한지는 두 달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그 전에는 분당쪽에 있었다는데요. 앗 그리고 보니
분당에 엉짱으로 유명했던 언니가 안 보인다고 했더니... 언니가 자기가 맞다네요 ㅎㅎㅎ
집이 너무 멀어서 옮긴 거라구요. 아마 분당에서 하루 언니 보신 분들도 많았을 거예요.
저도 후기로만 몇 번 봤던 기억이 있네요. (이름은 지금과 다르지만..)
암튼 간에 하루 언니는 없는 시간 쪼개서라도 꼭 봐야할 언니예요. 후기가 잘 써진게 아니라
후기가 잘 써질 수 밖에 없는 언니네요. 그리고 저도 이번에 처음으로 움짤 한장을
올려 봅니다. 언니의 뒷태 한번 감상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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