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지명녀 리스트에 추가 해야될 ...잭팟에 중간조 인영이
동시에 시간이되면 앞으로 인영이만 만나게될거같네요
잭팟에 중간조 인영이를 예약잡고 나름에 준비를 해서 방문을 합니다
잭팟에 도착해 실장님한테 결제뒤 안내받은 방에서 얌전히 대기..
그리고 제 방으로 문이 열리고 인영이를 딱 보는순간에
와꾸에서 단 1초만에 반해버린...제가 항상 꿈꾸던 이상형....의 와꾸네요
인영이는 제가 휴게생활 처음으로 정말 첫눈에 반해버리게 만든 아이입니다...
첫만남부터 원래알고있던 사이인거마냥 너무나 환하게 절 방겨 줍니다...
그모습이 어찌나 예쁜지... 그저 바라보고만 잇어두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네요..
제가 항상꿈꾸던 이상형이라서 그럴까요
그저 아무것도 안하고 대화만하고 가만히있어도 이쁘고 사랑스러울뿐....
제가 이렇게 첫눈에 반한적이없는데 인영이 한테는 첫만남에 반해버려서...
제 동생두 그걸아는지 그저 인영이와 침대에서 팔베게하고
누워 있기만해도 몸이 스스로 반응을 하니 말이져...
그냥 서로에 눈을 바라보다가 애인과 연애하듯
달콤한 키스를 하며 그것으로 달리기 준비는 끝이 납니다...
다른 휴게언니들과 연애하듯이 서로뭘 해주고 받고 이런거 없이
그저 로맨틱한 분위기만 형성이 되면 아주 달콤하고 야릇한 연애를 했네요..
어찌보면 이게 진정한 애인모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인영이에게는 첫눈에 반해버려서... 앞으로 다른언니들은안보고 시간이될때마다
인영이만 찾을거같은 기분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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