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밀라노
아가씨 예명 : 아미
6월 7일 목요일, 애널 섹스가 무척 땡기는 날이었습니다.
평소 후장을 굉장히 좋아하지만 요샌 후장 가게들이 많이 사라져서 아쉬운 가운데
수 년 전 예전 가게 때부터 종종 다니던 밀라노가 아직 영업 중이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밀라노를 지금까지 10여번 가보고 그 때마다 항상 다른 아가씨를 봤지만
아가씨들이 언제나 교육이 잘 되어있고 실력과 마인드 모두 아쉬운 적이 없었기에
적어도 여기선 내상을 입지 않는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프로필에 아미라는 아가씨가 나이도 어리고 애널이 가능해서
예약 후 방문하여 접견해보았습니다.
일단 얼굴은 예쁘장하고 피부도 다른 태국 아가씨보다 하얗습니다.
가슴은 수술한 거유인데 원래도 볼륨이 좀 있었는지 의젖치고 질감이 꽤 좋습니다.
평소 의젖을 싫어해서 잘 안 만지는 편인데 다른 의젖보다 자연산스러워서
마음껏 주무르고 빨고 핥았습니다.
유두 색깔도 밝고 예뻐서 관찰하며 손가락으로 굴리니 즐거움이 배가됩니다.
아가씨가 마음에 들어서인지 오랜만의 후장이라 흥분되서인지
옷 벗고 샤워하고 방에 돌아올 때까지 자지가 계속 풀발기 상태였습니다.
일단 누워서 애무를 받는데 아직 어려서인가 일전의 아가씨들보다는 약간 떨어지지만
나름대로 성의있게 구석 구석 열심히 핥고 빠는 모습이 기특하더군요.
애무를 마치고 여성상위 자세로 시작을 하는데
평소엔 보지를 먼저 맛보고 후장에 박다가 마무리하는 편인데
워낙 후장맛을 본지 오래되어서 처음부터 후장으로 시작했습니다.
자지가 약간 큰 편이라 경험 많은 후장녀들도 첫 삽입 때는 좀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미는 다행히 대가리를 넣고 약간의 펌핑 후 큰 무리 없이 뿌리까지 흡수했습니다.
끝까지 자지를 박아넣은 뒤 아미는 기승위로 피스톤 운동을 하고
저는 아미의 유방과 허리, 엉덩이 등을 쓰다듬고 주물러대다가
앞을 향해 구부리고 있는 아미의 상체를 뒤로 제껴서 기승위를 이어갔습니다.
직립자세, 앞으로 구부린 자세도 좋지만 역시 뒤로 젖힌 자세로 하니
후장의 전방벽이 자지에 박박 긁히면서 쾌감이 엄청나게 커집니다.
후장은 예민한 부위라서 너무 함부로 다루면 안 되기에 아미의 상태를 살펴보니
다행히 고통스러워하지 않아 마음 놓고 자지 감각에 집중하며
아미의 후장 구석구석을 긁고 문질러댔습니다.
가끔 만나서 후장을 대주는 민간인 누님과 즐길 때는 노콘으로 섹스하기에
그 때 생자지로 느끼는 후장의 주름 감촉과 따뜻한 온도가 무척 그리웠지만
업소에서는 업소의 룰을 지켜야하기에 콘돔 너머로 느끼는 후장 맛에 집중을 해봅니다.
잔뜩 달아오른 상태에서 조금 정신이 들다보니 아미의 유린 당하는 후장 위에서
외롭게 벌렁거리는 깔끔한 보지가 눈에 띕니다.
전 항상 업소에 가기 전에 손톱을 아주 짧게 깎고 줄로 다듬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손도 아주 깨끗하게 씻습니다.
제가 아가씨를 소중히 다루는만큼 아가씨도 저에게 서비스로 응답해주니까요.
거칠지 않고 감염 위험이 없게 만든 제 손가락을 아미 보지 속으로 넣어봅니다.
반대편 동굴에서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피스톤 운동이 손으로 전해집니다.
그리고 질벽 이곳 저곳을 조심스럽게 더듬어보고 문지르며 탐색을 합니다.
특별할 게 없는 평범한 보지라는 걸 확인 후 보지와 후장를 모두 해방시켜줍니다.
평소 정력이 좋지 않은 데다가 간만의 후장이라 샤워 전부터 너무 풀발기로 흥분한 탓일까요.
후배위로 자세를 바꿨는데 자지에서 힘이 갑자기 빠지며 발기가 풀려버렸습니다.
갑작스러운 사태에 당황했지만 아미는 후배위 상태에서 뒤로 손을 뻗어
자지를 주무르며 다시 발기가 되도록 도와줍니다.
아미의 애무에 다시 발기가 되었지만
조금 전 아미의 후장을 유린하던 돌 같은 강직도를 잃어버린 자지는
후장으로 돌진했지만 그만 물렁거리며 보지로 들어갔습니다.
의도치 않은 번삽이 되었지만 이미 강직도를 잃었기에 일단 보지에 박아댑니다.
열심히 박아대다가 정상위로 뒤집어서 아미의 허리를 감싸안은 뒤
질벽에 충분히 문지르며 천천히 삽입하고 빠르게 박아대고를 번갈아가며 반복하다보니
자지에 다시 후장으로 들어갈 강직도가 마련되었습니다.
이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자세로 마무리를 하기 위해 일단 후배위로 뒤집은 뒤
후장에 다시 단단해진 자지를 밀어넣었습니다.
그리고 몇차례 피스톤 운동을 하여 잠시 쉬었던 후장에 다시 길을 내준 뒤
자지를 빼지 않고 아미를 엎드리게 하고 저도 그 위에 그대로 엎드립니다.
아미의 다리를 완전 모으고 약간의 자세 교정으로 항문에 힘이 딱 들어가게끔 유도를 합니다.
이제 오늘의 최대 쾌감을 느끼며 마무리를 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아미를 뒤에서 끌어안아 오른손으로 왼쪽 가슴을, 왼손으로 오른쪽 가슴을 교차로 움켜진 뒤
강강강강강강으로 사정 없이 박아댑니다.
극도의 쾌감을 느끼며 이성을 잃은 짐승이 되어 미친듯이 박아댑니다.
제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아미의 신음소리도 커지며
둘의 육체가 철퍽거리며 부딪히며 내는 소리와 하모니를 이룹니다.
그리고는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농축된 정액을 사정 없이 쏟아내고는
마지막 한방울까지 쥐어짜낸 뒤 초라해진 자지를 뽑아냈습니다.
모든 게 끝나고 다시 샤워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며 생각했습니다.
역시 계집 구멍 중 으뜸은 후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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