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는 엊그제 다녀왔구요~ 이번으로 두번째 접견하는 세빈입니다. 처음 느낌이 굉장히 강렬했거든요 ㅎㅎ
오늘도 역시나 귀엽고 제 손에딱들어오는 가슴으로 제 등판에 부비부비를 해주는데
찌릿찌릿 하네요 ㅎㅎ 저는 세빈씨의 애무가 정말 맘에 듭니다
쫙쫙 빨아주는 소리 하며 정성을 다하는 모습까지... 그리고 애무를 하면서 슬쩍슬쩍 저와
아이컨텍을 하는 모습도...모든게 저를 흥분지수 200%로 끌어올려주거든요..
연신 제 입에서는 헉 헉 하는 신음소리가 끊이질 않네요 ㅎㅎ
처음 세빈을 봤을때는 너무 빨리 해버려서 아쉬움이 많이 남았는데
오늘은 컨디션이 좋은지 제대로 보고 느끼면서 할 수 있었네요 ㅎ
세빈이는 흔히 말하는 좁보였구 좁보 뿐만이아니라 것들을
다 가지고 있는 섹쉬+귀여운 여자임은 틀림 없습니다
여상위로 올라와서 활어처럼 몸을 흔드는 스킬도
그렇게 움직이면서도 계속 입으로는 제 꼭지를 애무하는 스킬도
한시도 저를 가만히 내비두질 않습니다 ㅋㅋㅋ 후배위는야동을 보는
수준이라고 할까요.. 세빈이가 알아서 잘 움직여줍니다 저의 펌프
박자에 맞춰서 말이죠.... 그모습에 흥분지수 500%로 올라
강강강강강강강 힘차게 펌프질 하다 두둑하게 뱉어줬네요 ㅎㅎㅎ
세빈이가 업소를 안 옮기는 이상 오래오래 보게 될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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