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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구로 휴게텔 즐겨찾기
아가씨 예명 : 리나
실장님과의 통화 친절한 응대가 좋으네요
방문전부터 기분이가 좋아효~~~
알려주신 호수로 가서 똑똑,,,,이때가 넘 좋아요..어떻게 생긴 어떤 처자일까.
문이 열리고 리나의 전체 샷이 아주 보기 좋은 스탈이네여. 볼륨이 아주그냥!!!
가슴도 적당히 풍만하고 맛날듯,,,,급 흥분이 몰려와서 키스를 시도..
부드럽고 달콤한게 좋으네여,,가까이서 보는 그녀의 오똑한 콧날...
앵두같은 입술 그 입술에 키스를 한참하니
내 아우가 고기를 쳐들고는 벗으라는듯 바지를 뚫고 오를기세네여..
안되겠다.....서둘러 샤워를 하고 그녀가 기다리는 침대로 이동합니다
리나가 머리를 제 아래로 유도 슬슬 내 아우를 맛나게 할타주네여,
쩝쩝쪽쪽~~~~쭉쭉...이쁜 리나가 입으로 내 아우를 더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흥분지수가 막올라가니 리나의 머리를 잠깐 세우고
일어나게해서 침대에 앉히고는 다리를 벌려 역립 잠시 해 봅니다.
절로나오는 리나의 신음..아~~~역시 이맛이야....
큰 기대없이 왔는데 마인드가 상당히 조으네여~
아우가 넘 불끈해서,,,,리나를 다시세우고 제가 누우니
리나의 애무 들어오고, 아래로 점점내려가면서
이쁜입으로 잘도 저를 샤워시키네여...
아~~~조우타~~~~~~그리고는 장갑을 끼워주고는 위에서 펌프질을 합니다..
쪼임이 맛나네요 ㅋㅋㅋ..
제가 잘참아내는 편인데..이번엔 넘 힘드네여,,,,,
리나를 이제 눕여놓고 다리를 쫙벌려 이쁜봉지가 확벌려지니
내 아우는 끝을 보려는지 꺼떡거립니다....
합체신공발휘 붕가붕가붕가~~~~~~~~~~~~~~~~~~~~~~~~
발사후 오손도손하게 배웅받으며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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