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 &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소원
워터밀은 역시 기승전 소원이기 때문에 퇴근 후 바로 예약 시간 7시 30분으로 잡고 달렸습니다.
역시나 오래전 부터 봐왔던 소원이었기에 입장 후 제 똘똘이와 인사를 합니다
언제 받아도 최고의 립서비스 인거 같군요 (흐흐 받아본 분들만 안다는)
그리고는 엎드려서 뒷판 서비스 캬~ 언제받아도 이 기분좋은 느낌 적당한 흡입력과 적당한 혀의 놀림 그리고는 앞판 애무후 바로 보지를 들이 밀더군요
맛있게 빨아댔습니다 ㅎㅎ
냄새도 안나고 참 좋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여상위로 시작하여 정상위 그리고 후배위 다시 정상위!!
강약 중강약 힘조절 잘해서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그리고 소원이도 좋았던지 제 팔베개를 하고 남은시간동안 조잘조잘 하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실장님이 신입이어서 그런지 스타킹 얘기했는데 까먹었다는 ㅠㅠ
뭐 언제나 재방문 100% 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