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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세라] 매일밤 그리웠다.. 세라 두번째 접견 후기...

    제휴 업소명
    수원 탱크
    업종 & 업소명 : 휴게텔 탱크

    아가씨 예명 : 세라

    간만에 내상없는 즐달 제대로 즐긴터라 세라를 또 보러 가야지...

    생각만하면서 지낸게 어느 덧 꽤 지났네요...매일밤 혼자

    침대에 누워 있을때마다 얼마나 생각나던지...

    그래서 오늘!! 시간을 내서 재방문 했습니다 

    하아.. 온지 얼마 안됫다 그랬는데 왜케 예약이 많이

    잡혀있는지... 인정합니다... 제가 세라씨를 아니까요...

    결국 예상했던 시간보다 3시간 늦게 보게됬네요 ~

    역시나 세라씨...활짝 웃는 모습이 굉장히 이쁩니다..

    얼굴을 보자마자 저번에 세라씨에게 받았던 서비스가 생각나

    벌써부터 불끈불끈하네요.... 빠르게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세라씨 가슴으로 앞뒤를 깨끗이닦아주고 저를 

    침대로 안내하네요... 오늘도 역시 딮한 키스부터..

    온몸을 촙촙촙 잘도 빨아주네요... 잊을수 없었던 그 명품

    bj...하면서 제눈을 쳐다봐주는 쎈쓰까지..

    게다가 궁극의 똥까시!! 벌써부터 똘똘이에서 

    튀어나올것 같은 느낌... 빠르게 체인제체인지를 외치며

    세라씨를 눕히고 장갑을 장착 !! 세라씨 안에 쑥 집어넣어봅니다

    하아..하면서 길고 야한 신음을 내뱉는 세라....

    아..오늘도 오래 하긴 글렀군요... 결국 얼마 못버티고

    또 금방 해버렸요... 조루유발증 세라씨... 진짜 딴데서는 안그러는데..

    그래도 역시 세라씨의와 달림은 즐겁습니다!!

    안되는 영어로 씨유레이럴 날려주고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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