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데이 실장님과의 전화로 예약 바로 진행했습니다
언니들에 대한 정보는 출근부로 확인하고
현아씨가 제일 괜찮길래 달리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후기를 적겠습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후기 들어 가겠습니다.
즐달을 위한 설정은 이미 갖추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질문폭탄에도 싫은 내색 안하시는 실장님, 넓은 시설이 갖춰진
이 곳은 시작이 반이라고 하듯이 즐달의 기초조건을 갖추고 시작합니다.
저랑 홀리데이 실장님은 궁합이 잘 맞는거 같네요..
현아 24/165/B
솔직히 휴게텔 기준으로 해서 와꾸는 상급 이상입니다.
아마도 10명중 9명 정도는 이쁘다고 생각할 얼굴인 것 같습니다.
온몸을 혀로 핥아주면서 bj와 아이컨택, 키스, 봉사를 아주 잘 받았네요
이런 서비스는 처음 받아봤기 때문에 처음에는 좀 어색한 것 같았지만.
그냥 언니에게 편하게 맡기고 전 천국으로 들어갔습니다.
서비스 수위를 강하게 원하시는 분은 강추 합니다.
다만 그런 서비스를 부담스럽게 생각하시면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손님을 위한 마인드가 장착이 되어 있는데 서비스 의 질은 당연히 최고 겠지요
아 그리고 냄새도 안나고 좋네요 ㅎㅎ
어느새 제 소중이에다가 무기를 장착을 하는군요!
현아씨의 서비스를 받을 때 머리를 올리고 있던 현아씨가 머리를 내리네요
남성 상위에서 내려다 보니 와꾸가 상에서 최상로 바뀌었네요
역시 한참 달릴 때 이뻐 보이는게 제일이죠 다양한 체위를 구사했는데.
언니가 이젠 좀 힘든 것 같다고 빨리 싸달라고 신음소리를 내며 애원을 하니 저도 흥분이 됬습니다.
키스를 퍼부으며 방출을 했습니다. ㅎㅎ
개인적으로 현아씨는 최상타치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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