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엠은 목동휴게텔중에 랜드마크라 불릴만한 메이져 업소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일하는 애들이야 이리저리 떠돈다고는 하지만,,현재 라인업 자체도 괜찮은 수준이라 생각된다,,
사라가 한번 보고 싶기는 한데,,사이클이 빠른 휴게에서 아무리 늦어도 3시간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니,,휴,,
일단 이번후기의 주인공은 핑키이니 그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 나가보도록 할듯 하다,,
예약을 두어시간전에 잡아두고 가게로 도착해,,흘린땀을 식힐즈음,,핑키가 티안으로 들어온다,,
태국인데 말을 길게 늘어트리기보다는 바로 서비스를 받는게 좋겠다 싶어 바로 탈의를 하고 욕실로 간다,,
핑키도 빠른 탈의로 칫솔에 치약을 발라주고 내가 양치질을 마칠즈음 샤워기의 물온도를 맞추고 나를 씻겨준다,,
사우나를 다녀와서인지 찝찝함은 없어서 빠르게 샤워를 마치고 올라간 베드위,,
핑키도 욕실에서의 마무리를 다 지었는지.,.내 위로 올라와 애무서비스를 시작하게 된다,,
간단한 입맞춤,,이어 내려온 내 가슴쪽을 애무,,약간 강해서 아프다 싶을 정도로 열심인 아이이긴 하다,,
다시 내 복부를 따라 내려와 내 단단함을 자극,,요새 내 연식이 늘어나면서 이 타이밍을 놓치면 다시 발기가
되지않는 불운의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간단한 역립후 바로 삽입에 들어간다,,
태국애들,,개인적으로는 참 거시기가 좁고 느낌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
연애감이 좋은편이라는것이 내 경험상 비롯된 특징들,,허리를 빨리 놀리며 강하게 밀어붙이자 핑키에 입에서
나오는 가느다란 신음소리,,눈을 지그시 감고 느끼는듯한 표정에 어느새인가,,세차게 내 흔적들은 흘러나온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