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휴게텔 즐겨찾기
아가씨 예명 : 유리
실장님 목소리도 좋고 전화기로 친절함이 느껴집니다 ㅋㅋ 가능한 매니저
물어보았더니 평소 후기를 눈팅하던 저는 자연스럽게
유리매니저를 선택...!! 이후 서비스 선택하고 위치를 소개받은뒤에 바로
달려갔습니다.
조심조심 건물로 들어가 문을 두들기자 이쁜얼굴의 여성분이 문열어줍니다.
별 생각 안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와꾸가 좋네요.
가장 기본적인 한국어는 알아듣는것 같고..
대화가 끝날때 쯤 바로 씻으러 들어갑니다. 먼저 옷벗고 들어간 뒤 슬그머니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유리가 들어옵니다. 바로 제 똘똘이는 하늘을 향해
치솟고 이곳저곳 씻겨주는데 계속 웃으면서 말걸어주고 너무 좋았습니다.
제가 씻겨주니 핸섬가이가 씻겨준다구 좋아하더군요 ㅋㅋㅋ 샤워 마치고 제
똘똘이를 애무해주면서 키스해주는데 핡....
이제 본게임..
침대에 눕자마자 위에서 섹스런 눈빛으로 키스해 옵니다..
슴가애무를 시작으로 BJ를 시작하는데 음머....한 3분가량 받고있다가 69로
바꿔서 보빨을 시도합니다.
신음소리와 함께 몸이 움찔움찔하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얼굴 가슴 엉덩이라인 끝까지 모두 마음에 듭니다. 방아찍기 이후
정상위하면서 키스하는데 이건 뭐.. 바로 소식이 올랑말랑합니다 ㄷㄷ
바로 옆으로 가위치기 하다가 또 나올거 같애서 뒷치로 하는데 넣자마자
강강강강 1분도안되서 발사...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모두 마음에 들었지만 무엇보다
마인드가..너무 착합니다ㅠㅠ
중간중간 안아주고 키스해주고 정말 이런 애인 어디없는지...
얼마안되는 시간이었지만 정말 재밌었고 여러가지로 힐링이 된 하루였습니다.
유리매니저를 찾으시는 분들은 재밌게 즐기다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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