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응급실
아가씨 예명 : 소이
이번달 우수회원무료권에 당첨되어 수유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
1. 업장소개
수유권은 응급실은 첨이네요
첫방문이었는데 응급실은 로드샵이네요
마사지까지 같이 할수있는 스파라그래야되나 스파형 휴게텔이라해야될꺼같네요
보통 스파를 가면 마사지 베드가있는데 여기는 타이마사지처럼 바닥에 매트를깔아놨네요
인테리어를 한지 얼마되지않아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로드샵같지 않은 시설입니다
위치는 419탑사거리에서 도보3-4분거리입니다 대중교통은 조금 불편함이 있는거 같네요
2. 시스템 및 응대
응급실은 시스템자체가 룸으로 들어가면 올탈하고있으면 아가씨가 들어와서 가운을 입고 샤워장으로~~
마침 무료권이 떡40분 마사지40분인데 주말은 피해달라했는데 제가 주말에 방문을 하게되어ㅜㅜ
하필 또 친구약속도있고 떡만 맛보고 퇴실한다니 사장님께서 직접 그러면 미안하다고 3만원할인권을 주시고ㅜㅜ
상당히 솔직하신 모습도 뵐수있었고 이런 업장은 오랫동안 유지되어야 한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ㅜㅜ
3. 본게임
찰랑찰랑하는 노랑머리를 흔들며 귀엽고 예쁘장한 소이가 입장을 하네요. 근데 일단 머리가 눈에들어온다는거보단 가슴이
와...엄청나요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힐을 신고 입장을해서 옷을 벗고 같이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실로 직행~
치약도짜주고 비누칠을 꼼꼼히 깔끔하게 해주고는 다시 가운으로 갈아입고 방으로 다시 재입실~
누워있으니 바로 애무를 시작해줬습니다
온몸을 구석구석 나중에 뒤에까지....뭐 이거 내가 꼽아서 싸러온게아니라 빨려서 싸러온거 같네요
애무실력 엄청나네요 살짝 가슴만 역립하고... 바로 장비를 착용했습니다.
살살 문지르다가 쑥 집어넣으니 바로 반응이 오네요
정상위에서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깊숙히 넣으니 아에 무아지경에 이르네요
복도에 옆방에 누가있던 미칠꺼같은 신음소리...
일으켜세워서 여상으로 다시 팅겨주니 다시 미치는 신음소리....거기에 눈이 스르르 풀리네요
후배위로 자세변경할려고 잠깐빼니 밑에 물이 한방울씩 뚝뚝~
후배위로 삽입하다가 결국은 시원하게 사정했습니다.
끝나고도 샤워실로 델고가서 샤워서비스를....와...태국휴게를 그리 좋아하진않는데 이거 또가봐야겠습니다...
은근히 중독되고 새로운 맛을 느끼게 해줬네요 실장님께 3만쿠폰도 받았겠다 조만간에 또가야겠네요
제 모든 후기는 오로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only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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