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기네스
아가씨 예명 : 다정
휴일이라 출근부는 썰렁하고 동생놈은 쿠퍼를 질질 흘리고 ㅠㅠ
핸플러가 오랜만에 외도를 해 봅니다.
기네스 출근부에 3명의 언니 중에 다정이라는 이름이 눈에 띄는군요.
기본 코스로 예약하고 시간 맞춰서 달려갔죠.
접선 장소에서 실장님의 안내를 따라서 이동 후 살살 노크하니 왠 귀요미가 반겨주네요.
아재가 아기를 만나니 아빠 미소가 절로 나오는데 하마터면 목적을 잃어버릴 뻔 했네요.
정신 차리고 샤워하고 침대에 대자로 누워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와서
안기면서 오른쪽 꼭지, 왼쪽 꼭지, 동생 순으로 애무해주네요.
저도 오른쪽 꼭지, 왼쪽 꼭지, 봉지 순으로 역립하니 작은 신음을 토해내네요.
장비 착용하고 정상위로 삽입하려는 순간 예비콜이 울리네요. ㅠㅠ
허리 움직임이 빨라집니다.
다른 체위가 기억이 안 납니다. ㅠㅠ
동생놈이 신호를 보내옵니다.
시원하게 분출합니다.
핸플 50분에 길들여진 아재에게 휴게 30분은 많이 짧은 시간이더군요.
서둘러 마무리하고 샤워하고 다정이와 빠빠이 했네요.
오동통하고 아기 아기한 귀요미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이상으로 핸플러의 휴게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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