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홍대 워터밀
아가씨 예명 : 소미
여탑에는 첫후기 작성합니다!!
주로 가는 휴게텔인 홍대 워터밀 후기입니다.
워터밀 여러번 방문 했지만 소미를 본 이후
계속 소미만 보게 되네요.
소미와의 세번째 만남 역시나 반갑게 맞아주네요.
섹시한 눈빛과 애교스런 말투 사랑스러운 몸매
보자마자 소미와의 사랑에 빠지네요.
약간의 근황토크후 베드에 누워 소미가 먼저 리드합니다.
거부할수 없는 강렬함을 느낀후 주도권을 빼앗고
사랑스러운 소미의 바디를 탐해봅니다.
잠깐의 서로를 탐하는 시간을 갖은 후
본격적으로 사랑을 나눕니다.
때론 부드럽게 때론 격렬하게 자세를 바꿔가며
몸을 탐하고 입술을 탐하고 눈빛을 나눕니다.
곧 절정을 맞이하고 잠깐 소미를 품에 꼭 안고 누우니
너무나도 편하고 좋네요.
소미가 씻자고 손을 잡고 티안에 샤워실로 이끌고
서로를 씻겨주며 웃으며 장난칩니다.
씻고 나와 옷입고 진한 포옹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행복한 시간이 끝나네요.
정말 소미는 매번 만날때마다 저에게 너무나도 큰 행복을 주네요.
볼수록 또 보고 싶은그녀 워터밀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그녀 소미 후기였습니다.
소미는 강추 또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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