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로 즐겨찾기
아가씨 예명 : 유리
5월 우수회원으로 뽑아주신 방장님과 무료권을 협찬해 주신 업소측에 감사드립니다.
자고로 이런 건 받으면 빨리빨리 써야한다고 배웠습니다. 물론 후기도 빨리 올리구요.
제가 배정 받은 업소는 구로 즐겨찾기였습니다. 후기를 보니 이곳의 에이스는 유리, 리나
두명의 언니가 주목할만 하네요. 유리 언니는 가장 무난해 보였고, 리나는 정말 영계인
리얼 20살이라고 해요. 고민 끝에 유리 언니를 택합니다. 리나 언니 다 좋았는데 가슴이
살짝 의슴 같아서요. (제가 비록 작은 가슴이라도 자연산을 선호하는지라.. ㅠ.ㅠ)
다른 후기에서 본 것처럼 오피스텔 건물이 새 건물이라 무척 좋네요. 배정된 호실에 가서
노크를 똑똑 하자 유리 언니가 환한 미소로 반겨줍니다. 예상한 것처럼 수수하면서도
선해 보이는 인상이네요. 프로필보다 살짝 살이 붙은 것 같지만, 오히려 육덕 스타일의
하체가 떡감 좋아보입니다. 침대에 앉아 한국에는 언제 왔냐 피부가 좋다 등 잠시 담소를
나누다가 씻으러 갑니다. 언니가 거품을 내서 꼼꼼이 씻겨 주는데, 그러면서 가슴으로
등을 슬슬 문질러 줍니다. A+컵 정도라 딱 제가 좋아하는 크기네요. 언니 가슴 조물조물
하면서 샤워를 끝내고 침대에 먼저 와서 눕습니다.
샤워를 마친 언니가 와서 제 몸을 더듬다가 덜 마른 물기를 수건으로 마저 닦아주었는데요.
자지랑 부랄 쪽도 꼼꼼하게 닦아 줍니다. 태국언니들 특성인지 모르겠는데, 항상 태국
언니들이 이런 쪽에 더 신경 쓰는 거 같아요. BJ하기 전에 물티슈로 한번 더 닦는 언니도
있었고 똥까시 할 때도 아플 정도로 닦은 후에 빨아주는 언니가 있었고.. 이런 면에서는
오히려 우리나라 언니들이 털털한 것 같아요.
암튼 물기를 모두 닦은 후 가슴부터 언니 애무가 들어오네요. 빠는 힘은 좀 약한 편이고,
왼쪽 오른쪽 빨고 밑으로 내려가 BJ에 들어가는데... 제가 먼저 부랄부터 빨아 달라고
해서 부드럽게 공략 들어옵니다. 아.. 전 언니 부랄에 언니 혀가 닿는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정말 좋아요. 제가 좀 더 세게 해달라고 하자 언니가 한쪽씩 부랄을 입에 넣고
번갈아 빨아줍니다. 그리고 본격적인 BJ.. 유리 언니는 귀두 위주로 압을 높여서 집중
공략해 주는데요. 이 부분은 참 하드한 것 같습니다. 방심하면 여기서 쌀지도 몰라요.
그리고 언니를 눕혀 역립에 들어가 보는데.. 키스는 좀 얉은 편이고 귀나 목덜미를 핥는
하드한 애무는 좋아하지 않네요. 그래서 가슴으로 내려가 빨아보는데.. 이 언니 유두가
참 앙증맞고 작습니다. 포도알 같은 언니보단 이렇게 유두 작은 언니가 좋아요.
귀여운 유두를 집중적으로 혀로 공략하니 언니 신음소리가 커집니다. 가슴 크기도 딱이고
몰랑몰랑한 느낌도 너무 좋아 두 손으로 가슴을 만지고, 모으고 하며 한참을 빨았네요.
밑으로 내려와 보빨을 하는데.. 털도 가지런히 잘 정리되어 있고 보지를 보니 작고 앙증맞은
애기보지입니다. 날개 따윈 없구요. 두 손으로 살짝 벌려 혀를 집어 넣으니 아직은 윤활액이
부족하네요. 그래서 제 장기인 보빨 실력을 발휘해 클리를 집중적으로 핥아줍니다. 그렇게
한 2~3분을 공략하며 혀를 안으로 살짝 집어 넣어보니.. 미끈미근한 애액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하네요. 언니 신음소리는 커져가고.. 손가락으로 클리를 부벼주니 허리를 들썩이네요.
이럴 때 참 보빨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ㅎㅎ 클리를 만지면서 보지 전체를 부벼보니 애액이
손가락을 적시네요. 때가 되었다 싶어 콘 장착 후 정상위로 삽입에 들어갑니다.
사실 사정지연제를 먹었고, 언니 애무가 좀 약한 편이라 역립을 하다가 자지가 살짝
죽었습니다. 그래서 좀 흐물흐물한 상태에서 삽입에 들어갔는데, 다행히 꽂는데는 성공
했습니다. 그리고 앞 뒤로 피스톤 운동을 하다 보니 조금씩 힘이 들어가 꽂꽂해 지네요.
그때그때 컨디션에 따라 다르긴 한데 약을 먹으면 어떨 때는 발기가 풀리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때에는 최대한 집중해서 발기가 풀리지 않게 열심히 박아줘야 합니다. 빼면 또
자지가 주저 앉을 수도 있기 때문에 완전히 서기 전까지는 체위를 바꾸는 것도 힘들어요.
이게 참 지연제 먹었을 때의 양날의 검이네요. 또 어떤 날은 약 먹어도 잘 섭니다.
적당히 자지가 서서 이제 언니를 엎드리게 해서 후배위를 맛봤는데요. 엉덩이가 튼실한게
아주 좋습니다. 엉덩이를 한번 찰싹 소리나게 때리고 강강강으로 박았는데요. 언니가
엉덩이를 앞 뒤로 움직이며 호응해 주네요. 그리고 좀 힘이 들어 제가 눕고 언니가
위로 오게 여상으로도 박아봅니다. 야동에서 본 것처럼 언니 다리를 제 다리 위로
올리게 해서 밑에서 위로 박아대는데, 여기서 자지가 좀 풀린 것 같아 언니를 옆에
눕힌 후 콘돔을 빼고 손으로 해 달라고 했습니다. 언니가 젤을 바르고 손으로 해주고
저는 손을 뻗어 언니 클리를 만져주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다시 자지에 힘이 들어가
새 콘돔을 씌워 달라고 한 후, 언니를 눕힌 후 다시 정상위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합니다.
두 손으로 언니 가슴을 만지고, 또 언니 팔을 당겨 더욱 보지랑 자지가 밀착되게 해서
꽂은 후 자지를 끝까지 넣어보고, 앞 뒤로 박아대면서 엄지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부비고,
참 다양한 자세로 만족스럽게 했네요. 언니 보짓물이 계속 흘러나오는게 느껴져서 아주
좋았습니다. 섹반응이 참 좋은 언니에요. 그렇게 충분히 박은 후 보지 안에서 깊은 사정을
합니다. 자지를 빼고 나니 싸기도 많이 쌌고, 언니 애액이 묻어 번들번들 거리네요.
땀을 한 바가지 쏟은 듯 합니다. 언니가 콘돔을 빼 준 후 바로 샤워하러 갔는데, 샤워 하고
나서도 땀이 계속 나서 옷을 입으니 정말 덥더라구요. 나와서 바람을 한동안 쐬었습니다.
유리 언니는 수수하고 선한 눈매가 인상적이고, 섹반응도 무척 좋아 많은 분들이 만족하실
거예요. 특히 작고 귀여운 애기 보지, 그야말로 핑보이기 때문에 보빨하기 딱 좋아요.
정말 만족한 달림이었고 다른 분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꼭 한번 만나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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