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은 현충일입니다 오랜만에 평일주말을 만났네요
친구들과 1차로 한잔씩 마시다가 친구한놈이 풀사롱 언니랑 연락한다고
오늘 쉰다고 연락 해서 만나자고 합니다. 진짜 올까 싶어서 기다려봅니다
잉 근데 혼자왔네요
그친구는 그녀와 가버리네요...ㅠ.ㅠ 저런것도 되는구나
술집에 남은 저와 친구
옆테이블 이쁜 20대중반정도 되보이는 애들이 옷을 어찌나 야하게 입었는지
술집애들같기도하구요
말걸고싶어서 친구와저는 티격태격 합니다 말한번 걸어보라고 서로ㅎㅎㅎ
결국 우리둘다 말한번 걸어보지못하고
핸드폰만 바라보고있네요
친구는 단골휴게텔 검색 저는 제 단골 휴게텔 검색
저는 지난번 구름이라는 매니저를 봣는데
정말 yes 걸 이었어요
뭐든 다 ㅇㅋ 귀여운 말투로 다받아주는데
제가 친구에게 추천을 합니다
사실 저는 한번 본 매니저가 만족스러우면 계속 그 매니저만 찾아가거든요
오늘은 그사실을 숨기고..친구가 만족하길 바라며 구름씨를 추천해봤어요
친구도 단골집을 버리고 오늘은 저를 믿고 따라오기로 합니다
실장님께 전화걸어 확인하고 예약을 잡습니다
이제 제가 문제군요 오늘은 누굴 만날까 어떤 새로운 인연이 찾아올까
실장님께 물어봅니다
오늘은 하루 쎄미 구름 연주가 있다고 합니다
하루 매니저는 RUN에 에이스 쎄미 매니저는 떠오르는 뉴페이스 에이스
구름씨는 친구 연주씨는 처음 보는분인데?
연주씨에대해 물어봅니다
연주씨는 어떤가요 실장님?
실장님도 연주씨를 잘모른다고합니다.
정말 따끈따근한 NF라서 아직 실장님도 얼굴은 못보셧다는군요
이쪽일도 거의 안해본사람이라고 합니다
일단 연주씨를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따지고보면 일반여성에 가까울거니까요
연주씨가 있는방으로 노크하고 들어갑니다
긴장을 많이했지만 환하게 웃어주네요
노력하는 모습이 참 이쁘네요
가슴은 듣던대로 대단하구요
정말 ㅋㅋ 대단해요
첨이에요 이런가슴은 ㅋㅋㅋ
이런저런 서비스를 말씀드려봅니다
아직 초짜라서 그런지 다 해줍니다...
경력이 오래된 매니저들은 이거 해달라고하면 싫은표정
고추에 튜닝하면 이런건 안된다는둥
맨날 돈내고 눈치받고 ㅡㅜ 아~
그러나 연주씨는 그런게 전혀 없었어요
정말 남자친구처럼 어찌나...사랑스럽게 저의 튜닝 자지를 빨아주던지
좆끝이 시뻘거케 닳아올랏네요
일단 모든걸 다 떠나서 손님을 대하는 성의가 참 좋습니다 이분
다음에올때는 구름씨랑 연주씨랑 참 고민되네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