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추천 : 약간 통 , 떡감이 좋고, 활어반응 , 와꾸족
비추천 : 슬림족,
전 통통한 사이즈에 떡감 활어반응 이 세가지가 제일 중요한 요소기에 엄청 만족하고 즐달하고 갔습니다.
사실 제가 예~~ㅅ날 옛적부터 이 휴계를 많이 다녓습니다. 런이전부터.. 이름이 기억이 안나내요.. 이름을 워낙 자주바껴서 ㅠㅠ
이날 주간에 세미나를 하고 급 꼴려서 실장님에게 5시 반에 바로되는아가씨 물어보니 수아씨가 된다고 하네요.
예약하고 가서 10분쯤 기다렷다 바로 올라갔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기본적인 애무를 받는데 애무점수 10점만점에 8점 드립니다. 그냥 나른해지고 이대로 쭈욱 이건 역립각이다.
역립부터 활어반응입니다.
보통 업소아가씨같은경우 느끼게 되면 다음손님 받기 힘들다고 느낄꺼같으면 살짝 덜 느끼게 몸을 비틀거나 하거든요...
근데 이아가씨는 소리지르고 엉덩이가 제 존슨을 잡아먹을듯이 공격하네요.
폭풍폭풍관계후에 언니가 너무 졸리다.. 다리에 힘풀렷다 하는데
사실 영업용 멘트일수잇으나... 이런거하나에 남자의 자존심이랄까 기분이 너무 좋네요.
전 초초초초 즐달했습니다.
재접견? 굳이 입아프게 말해 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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